그냥...취미 삼아

마음의 창을 열어 놓고 여행 하면서 모든것을 즐기고 싶네 카메라 하나 둘러 메고...

익산 왕궁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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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그림

2019. 4. 19.

부드러운 것이 언제나 강하다. 
 부드러운 것을 이기려, 길을 갈고 망치를 준비하는 것은 무모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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