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취미 삼아

마음의 창을 열어 놓고 여행 하면서 모든것을 즐기고 싶네 카메라 하나 둘러 메고...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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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그림

2020. 5. 28.

구시포 해수욕장에서...

서로 마음을 열어 놓고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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