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취미 삼아

마음의 창을 열어 놓고 여행 하면서 모든것을 즐기고 싶네 카메라 하나 둘러 메고...

고창읍성 맹종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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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그림

2020. 6. 5.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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