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취미 삼아

마음의 창을 열어 놓고 여행 하면서 모든것을 즐기고 싶네 카메라 하나 둘러 메고...

백련&홍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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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그림

2020. 7. 14.

슬픈 일은 마음속에 오래 남을것 같아요

어느 순간에 조용히 사라져 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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