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렁 더울렁

동사모 2009. 11. 1. 03:16

2009년 대구 패션 페어 전시장은 화려하고 볼거리 많은 축제 한마당이었다

특히나 우리 동재 연구소 차 해숙 님의 <별이맘>도 전시장 한 부분에 자리하고 있어서

더 각별하고 뜻 깊었다!

앞으로도 더욱더 <별이맘>이 발전하고 널리 알려져서 

대구 패션계에 우리 염색과 우리 옷 브랜드로 우뚝 서기를 기원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