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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쿨릭스 2010. 2. 3. 02:26

 

 

자화자찬을 하네요. 아니, 지금 상황이 제 입으로 자화자찬할 때입니까? 하여튼 이거 읽고 뒤집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무당처럼 서슬만 퍼런 줄 알았는데, 이런 개그 감각도 갖추고 계시군요. 

  

"나는 천상 인문학도다. 진중권 같은 연예인을 지망하는 사이비 석사가 아리스토텔레스를 허술하게 인용해서, 교양에 목마른 무지한 어린아이들을 낚을 때, 나는- 비록 PDF파일일지라도- 아리스토텔레스 원문을 혼자 공부했다. 그가 TV에 나와 시시덕거릴 때 나는 TV를 아예 없애고 몇 년을 살아왔다. 남들이 커피나 먹고 수다 떨 때 나는 독서를 했다. 이것이 내가, 그가 보기에 “잘났다고 생각”할만한 이유다. 소신이 있고 의지가 강하다는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

 

 

.....우째 증세가 변희재랑 똑같냐? 

 

ps.

 

자화자찬 하는 그 글에서도 여전히 이렇게 우기고 있군요.

 

CJD, vCJD를 둘러싼 쟁점은 MRI결과다. PD수첩 광우병 편은 로빈 빈슨이 똑똑히 CJD로 인식했던 MRI결과가 vCJD였다고 왜곡했으며...

 

"바보가 아닌 이상, “유족 로빈 빈슨이 의심했던 병” 과 “MRI결과로 통보된 병명”은 당연히 구분해야 한다. (...)

 

로빈 빈슨은 둘을 확연히 구분하며 CJD로 MRI결과를 논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소신이 있고 의지가 강하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하지만 그가 존중해야 할 사실은 변함 없이....

 

Aretha had a neurologist and the neurologist was the one that gave us the result f MRI. And he told us that the MRI that intend to believe in suspect that our daughter had the variant CJD.

 

The MRI results had… um… shown that my daughter possibly died of a variant CJD. I am telling you, what do you want me to say? What do you want me to do? What is it that you want, I told you what the report said.

 

I told you that the MRI result suspected my daughter of downfall. It, they suspected that my daughter was dying from the variant CJD, and I said that.

 

Miss Vinson was discharged to home on April 4, 2008 with the diagnosis of variant Creutzfeldt-Jakob disease, commonly referred to as "mad cow disease"

 

금방 들통날 거짓말에 왜 그렇게 집착하는 건지...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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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민이 골방에 처박혀 몇 년씩 공부한 책..... 성문기본영어..... 크크크.....
ㅋ 당신 같은 사람은 수십년을 공부해도 성문기본영어 조차 이해못할 것 같은데???
따라다니며 변호하는 폼(영어)하며.
영어나부랑이가 인격의 척도나 되는 줄 아는 하수군효.
ㅎㅎ 난 스스로를 고수라고 칭한적 없다만,
니 말대로 하수라 치고
넌 니가 말하는 그 소위 하수의 말에 논리적으로 반박할 만큼은 되냐?? ㅋㅋ
자. 이제 논리를 보여줘봐요.

앞페이지에 많이 보여줬다...
이제 너도 보여줘봐라...
니들이 성문기본영어를 알랴? 성문기본영어 1회독이라도 해본 사람 손드슈... 니들 고등학교 때 공부 못 했지? 솔직히 말해봐...크크크....
타나토스님 보여주긴 뭘 보여줍니까요. 결국 님께서 그 긴 논리로 얻으려는 답은
한문맥에서 CJD를 vCJD로 잘못 번역했다. 누가? 진샘이. 그거 아닙니까요.
어째 돌고 돌고 또 돌아서 어렵게 답을 냅니까요.

게다가 그 와중에 일반개념이니 포함이니 하다가 같이 삼천포 갔다왔지 않습니까요.
네 바로 그 답을 얻으려던 거지요...
그게 작아 보이시나요???
제가 PD수첩에서
"MRI결과 아레사는 CJD(vCJD를 포함)일지도 모른다는 진단을 받았고, 나는 내 딸이 인간광우병에 걸린건 아닐까 의심한다" 라고만 방송했어도 뭐라고 하지는 않지요....

"MRI결과 아레사는 vCJD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았다" 라 하면서,

전혀 상관 없는 인터뷰 내용 중 "MRI결과가 틀린적은 본 적이 없다"는 의사의 말을 덧붙여서

아레사는 틀림없이 인간광우병이다 라는 보도를 한것이 PD수첩입니다.

고작이라뇨???
제가 보기엔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작아보입니다요.
마치. 까만 모래알 하나보고 아 이 백사장은 온통 까맣구나 하고 생각하시는 거와
같다는 말씀입니다요.
다른 자료들은 손가락만 조금부지런히 움직이시면 나오게 될겁니다요.
열심히 화이팅 하십시요.
ㅎㅎ 작다고 보건 크다고 보건 그건 개인의 자유입니다만,
그런 작은 작은 부분들로 국민을 호도한 PD들은 결코 작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 여자 카페에 필명이 프쉬켄데 괄호하고 deleuzekween 이라 그랬데요. kween은 queen을 살짝 비튼 것일 테고, 그 앞은 프랑스 철학자 들뢰즈를 뜻하나요? 그이 저작도 pdf로 혼자 열공하셨나? 누구 아시는 분?
kween은 일본의 queen 커버밴드이고.. 들뢰즈는 단어로만 보면 들뢰즈가 맞지만

삼행시로 풀면.. 들)떨어진 낙뢰)성 즈)믄노을에 기대어 노는 여왕?이 연상됨!

해괴한 삼행시가 되버린건.. 대상의 무모함에 책임을 돌리고 싶네요.
나의 열공분야가 궤변의 개그화" 인지라..
유..ㅇ 님, 삼행시...뭐, 한마디로 기가 막힙니다...즈문 노을에 기대어 논다...ㅎㅎㅎ 궤변의 개그화에 날로 성취가 커가시기를...

제가 모르는게 많은데, "커버밴드"가 무엇입니까?
정지민이 니가 읽었다고 주장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원전은 고대 희랍어 버젼을 읽었단 말이냐? 아님 라틴어 번역 버젼을 읽었단 말이냐? 아님 영어 번역본을 읽었단 말이냐? 내 친구 중에 캠프리지 대학에서 고전학을 공부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말로는 희랍어에 관한 영어 사전이 있다고는 하던데 그것을 봤단 말이냐? 크크킄..... 놀고 있네....보긴 뭘 봐...... 닭대가리로 성문기본영어나 1회독이나 해 봤냐? 그리고 공부 좀 했다고 하면 성문종합영어 보지 누가 성문기본영어 보냐.... 이 꼴통아... 큭큭...
약도 없댄다..
코수술하듯 해서 높일 수도 없고..
설마 아리스토텔레스 '영문판'을 보고 '원서'라고 했지는 않았겠지.. 설마 우리 잘난 정지민씨가 '원서'와 '번역본'의 차이을 모르진 안았을테고....그럼 정지민씨는 고대 히랍어의 대가 이시겠군염.. 존경합니다. 정지민씨..ㅎㅎ 근데 구체적으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작 중 무엇을 공부하셨는지 궁금
어쩔수없는 열등감이 엿보이게 글을 썼구나.
있자나..
영어책원뮨인지 먼지는 나도 모르겠는데.. 그렇다쳐도 머 어떠니. 인터뷰 석 줄도 안되는 군상이..
씨끄러! 죽어도 짹짹이네..
중건이형
그럼 나 간다이~~
중건이형도 양심이 있으면 전화좀 해
맨날 하늘에서 melangcholy 한척좀 하지말구...이그 그게 뭐야
나 또 빡돌면 형네집 찾아가는 수가 있어
나도 꼬냑 마시는 분위기 얼마든지 주도할수 있어
It's, I mean, it's not like if I said there might have been times when I did say CJD, I must've been speaking in general. It could be the variant, it could be WHATEVER! I'm just speaking, eh, eh (잘린 것인지 뭔지 모름) most of the time it's just CJD. And then I would reference the variant.



홍민성씨 청취가 제대로였네요. 하도 멍멍하게 들려서, 그리고 지들 녹취록까지 까면 너무 쓸데없는 태클이 많을까봐 그냥 냅뒀었는데....(솔직히 지들 녹취록대로 해줘도 전혀 상관 없음)



because는 확실히 아니군요. It could be가 맞습니다. 앞에 있는 CJD in general도 지들 주장 뒷받침해주는 것 하나 없지만(MRI가 원래 general한거라니까? 그 중 vCJD라고 자막조작할 근거가 되나?), 그 뒤에 잇는 용어가 because조차 아니라, 그 중 variant일 수도 있고 whatever라니 ㅎㅎ



[출처] 지들이 쓴 녹취록대로 해도 게임 오버지만...이건 뭐 녹취록도 틀렸네요. (정지민과 사실을 존중하는 사람들) |작성자 프쉬케


진중권이 이 빙신아 피디수첩측이 녹취록도 조작을 했다는게 밝혀졌는데 ,그걸 토대로 억지로 비프니 억지 해석으로 역성 들던 넌 젓되부렀다
아. 이제까지 자기가 해석했던 녹취록이 녹취록이 아니었다가 되는 겁니까요. 아. 그렇구나.
(잘린것인지 뭔지 모름) 은 그렇다 치고라도
저 상태로도 그분이 말한 대로 되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지는데 말입니다요.
누누히 그분은 전 녹취록에서 특정 부분이 CJD를 정의한 것이라고 하셨는데.
'내가 이야기 하고자 한 것은 CJD.' 이것처럼요.
저것은
'나는 대부분 그것을 CJD라고 이야기한다.' 에 더욱 가까운 말 아닙니까요.
(잘린것인지 뭔지) 에 영작이 되서 들어가면 아주 반전이 있을듯한 예감이.

푸쉬케 = 정지민

으쩌라고 정양~~
이번 '피디수첩 사건' 판결은 문 판사의 입장에서는 유죄 판결을 줄 수도 있었고, 무죄 판결을 줄 수도 있었다고 봅니다. 이른바 판사 입장에서는 "꽃놀이패"였던 사건이라 볼 수 있지요.

하지만, 다소 부담이 많은 무죄판결을 주려고 작정을 했다면, 정말 신중히 심사 숙고하여 법리들을 적용하되, 정지민이라는 "증인"을 굳이 개별적으로 언급할 필요까지는 없었다고 본다는 겁니다. 그러니 화를 오히려 자초한 셈이 되고 말았다는 거지요.

제가 정지민 씨의 입장이 되더라도 크게 불쾌하여 반발할 수밖에 없는 '증인에 대한 판결'까지를 굳이 왜 해놓았느냐는 겁니다.

만약 문 판사가 판단한 대로라면 정지민 씨는 "위증의 죄"를 지었다는 것인데, 문 판사의 판결문 역시 그렇게까지는 판단하지 않고, 두리뭉수리하게 마흔 한 살의 판사가 스물아홉 살 먹은 증인을 마치 훈계나 하듯이,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라...... 라는 식으로 야단을 쳐놓은 식이라고나 할까요?

판사가 굳이 "증인을 평가"하려면 "위증의 죄"를 의식하여 무엇무엇이 어떻게어떻게 하여 "거짓말"이라고 명시를 일목요연하게 해주었어야 한다고 본다는 겁니다.

"믿기 어렵다!"는 의미와 "위증을 했다!"는 의미는 상당히 차이가 나는 의미이니까요.

그러니까 믿기 어려웠으면 "심증"이 그러하다는 것일 뿐이니 굳이 판결문에까지 그 사실을 까발릴 필요는 없었다는 거지요.

저도 가히 안 봐도, 정지민 씨의 이번 글만을 보아도 법정에서의 그녀의 태도가 어떠했을까는 짐작이 가는 바는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판사가 굳이 판결문에서까지 '감정적인 태도'를 엿보일 필요는 없었다는 것이지요.꼳
박남철님 제가 정지민씨 증인때 공판에 있었는데 전혀 정지민양 태도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거 가지고 판사가 그렇게 감정적이 되었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오히려 기소장이 너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 어려워 은근히 정양을 희생양 삼아 은근슬쩍 넘어 갔다고 보는게 맞겠지요...법정에서 태도 불량으로 따지면 저쪽이 아주 막판이었죠
듣고 보니, 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어 보이네요.

'MBC'라는 언론 권력자들의 태도가 가히 짐작이 간다는 말씀입니다.

우선 저는 TV라는 매체 자체를 수준 이하로 봐서, 상대를 해본 바도 없지만, 조중동, 한걸레 할 것 없이 종이 신문 기자 놈들의 인생 태도 역시 정말 더러워서 못 봐줄 정도인 것도 사실이니까요.
중궈나 정양이 사건 일단락 되면 너 형사 고소 한다고 준비하고 있으란다... 네가 정지민 모욕한 글 , 거짓말로 모함 한 글 다 모으고 있다고..계속 그렇게 떠들라고도... 한꺼번에 익혀서 다시는 이 사회에 못나다니게 할거란다
. 기본적인 논리만 갖고도 전적으로 반박된 그의 환타지 소설들, 영어도 짧지만 독어실력 역시 부실함이 증명된 사건, 말문이 막히면 일부러 잠적하다가 비행기 사진으로 덮어버리는 기술, 정신병이 의심될 정도로 심한 인신공격을 하다가 논리가 “털리면” 갑자기 느끼하게 남 걱정해주는 체 하는 가식, 궁지에 심하게 몰리면 블로그를 아예 닫아버리거나 아이피 차단 등으로 “언론탄압”을 해온 민망한 모습을 잘 알고 있다.



정양의 글중에 있는 건데 다 사실이잖아 중권아.. 독일어로 석사학위 논문까지 쓴 여자한테 무슨 독일어 문외한이라고 공격하다가 크로이츠펠트 야콥이 한 사람인양 구라치다가 너도 이상하니깐 영국계 독일인이라고 우기다가 결국은 독일인 두명이 합해진 병명이라는고 밝혀져서 개망신 당했잖어.. 그리고 정지민이 독일어 숙제 내준것도 구를 검색질로 찾으려다가 스웨덴 가수 찾는둥 헛지랄하다가 비행기 사진 계속 띄우고 블로그 친구 찾기로 바꾸는둥 지랄을 부린거는 맞잖어...그러다가 느닷없이 정양을 걱정해주는양 느끼한 글 올린것도 사실이구..
이현우교수님이 서재에 진중권 없는 한국사회라는 짧은 글을 쓰셨어욤~
읽어보셨나요????? 좋은 글이여요~~~ 꼭 읽어보세요
진중권은 교수 아닙니다.. 개나 소나 다 따는 미학 박사학위에 실패한 보따리 강사이죠.. 요새는 강사를 겸임교수라고 좋게 포장해서 불러준는데 이 악질적인 애가 전에 중앙대에서 겸임자 빼고 교수인체 하고 있었던 바람에 다들 교수라고 알고 있더군요..
아.그런가요?대학에서 강사분들을 다 교수님이라고 부르잖아요.^^
굉장히 싫어하시나보네요.악질적이라는 표현까지 다 쓰시고.
제가 얼마전에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를 읽었는데,상당히 인상깊어서
전작 다 읽어보려고 하고 있어요.^^
그거야 강의 듣는 학생들이 그러는것이죠.. 사실 진중권이 틈만나면 써제끼는 미학책들도 다 남들 책에서 일부분만 들고 나와 누더기처럼 붙혀 놓은 것들이죠.. 미학 전공자들 진중권 말하면 다들 웃습니다.. 교수와 강사의 차이 특히 박사학위 없는 강사와 교수의 차이는 일반인들이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의 격차가 있어요..
그렇군요..근데 일반인으로서 미학교수님들이 쓰신 책들을 읽기가 쉽지 않아서요.10년전에 사둔 책이 아직도 처박혀있어요.미학 관련뿐만 아니라 미술사책도 쓰시니 저같은 일반인들에겐 눈높이를 맞춰주시는 진교수님이 고맙지요. 미오를 읽고나서 미학에 관심이 더 깊어지면 더 전문적인 책들도 도전해보고 싶어지겠죠.책 읽으면서 으흠님 의견도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주화입마라는 무협지에 나오는 이야기가 있죠.. 요새 얼마나 미술사 관련 책이 좋은게 많은데요.. 진중권 책은 솔직히 권해 드리고 싶지 않군요..진중권이 박사학위 못딴게 지는 무슨 교수와 미학에 대한 의견이 달라서라고 주장하지만 그렇게 독일인들이 공과사도 구별 못하는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진중권이 많은 사람들이 미학으로 중앙대 강사 한걸로 알고 있지만 사실 짧은 유학 시절 독일어 한 인연으로 독일어 강사 행세를 하고 다녔던 거거든요..
더구나 지난 글 보시면 알겠지만 독학으로 독일어 공부한 정지민양에게도 개망신을 당할만큼 그 독일어 실력도 짧지요..오죽했으면 두 사람의 이름을 합한 크로이츠 펠트 야콥병을 이야기 하며 한 사람인양 착각질을 하면서 지도 말 안되니깐 영국계라는등의 헛소리를 했겠나요..
내 장담하건대 독일인 만나면 말 한마디 못할 넘이 진중권입니다
정말 싫어하시는군요.
국내에 나온 미술사책들은 거의 다 읽어봤어요.^^
진교수님껀 아직 못읽어봤거든요.
댓글 취지는 잘 알겠고 감사드립니다.좋은 밤 되세요.^^

이번 사건에 진선생이 나선 것은 큰 실수로 보입니다. 워낙 말이 안되는 걸 진선생이 주장했기 때문인데, 누가 맞는지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너무 많아서, 진선생이 더욱 불리할 것 같구요.

특히 영어 오역 문제에 있어서는 정말 큰 실수를 하셨네요. 그 잘못된 번역을, 프레시안 글에 인용까지 하면서, 더군다나 제대로 정확하게 번역된 정지민의 번역과 나란히 놓고 비교까지 하면서, 정확한 번역을 틀렸다 하고, 완전히 헛다리 짚은 번역을 맞았다 하니, 수많은 사람들이 속으로 "골때리는 놈이군, 진중권이란 사람" 하고 비웃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진선생의 블로그라서 여기 다수 여론은 진선생을 지지하지만, 이 사람들이 지금 이슈를 알고나 있는지 궁금하고, 또 도대체 영어를 이해는 하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오늘에서야 원본 인터뷰를 들어봤는데, MBC 는, 최근 방송된 (무죄판결 이후) 방송에서조차 녹취를 엉터리로 했고, 그 번역은 더 엉터리로 했다는 걸 금방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엉터리로 번역한 것을 옹호하는 진선생. 도대체 이게 어찌된 일인지요?
정지민이니, 문성관이니 이명박이니 이런 것들 다 떠나서, 엄정하게 영어 녹취 파일과 그 발언만을 놓고 봤을 때, MBC 의 번역에서는 분명히 읽히는게 하나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왜곡했다는 것이 정말 맞긴 맞구나"

의도가 개입되지 않았다면, 도저히 하늘 아래 그 따위로 엉터리로 녹취하고 번역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영어해석이 어쩌고,청취가 어쩌고..

당시 모든 매체에서 vCJD 를 의심해서 난리가 났었고, 많은 외신미디어가 그렇게 보도를 했었고, 정양이 동네의사라고(신경과전문의로 밝혀졌지만) 폄훼한 바롯이 그리 말했고,

그렇다고 피디수첩이 vCJD 라고 확정해서 말한 적도 없고...CDC 에서 조사 중이라서 아직 단정지을 수 없다라는 말도 꽤 나와요.

보수들이 떠든 오역이라는 suspect, 정양이 suspect 를 걸렸던이라고 번역했기도 했고요.

엄마는 variant of 를 s, i, f 타입의 cjd 를 말하는거였는데, 피디수첩이 의도적으로 vCJD 라고 왜곡했다 이거자나요? 주장은??

당시 방송에서요. 그 엄마가 자기 딸은 외국에 나간적도 없고, 소가 많은 중서부에 간 적도 없다고 말해요.

저 엄마의 뒤의 말은 s,i,f 중 어떤 타입이 저 말에 해당하죠?

그 엄마 말은요. 딸이 외국. 광우병이 빈번한 영국이나 스페인 등 에서 수혈이나 그 지역 쇠고기를 먹은 적 없고..
미국 내에서도 소와 가까이 있는 일을 한 적이 없다라는 말이자나요?


저 타입 중 뭐에 해당하냐고요.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인간광우병을 의심했기에 저런 말이 나오는거자나요...

님의 말은요. 모든 매체가 당시에 vCJD를 의심해서 기사를 송고하고 있고, 그의 엄마도 의사에게 들은 말 때문에 vCJD 를 의심하고 있었는데

피디수첩만 vCJD 을 절대적으로 배제하고 다른 병을 의심해 봤어야 했다.
이런 생각인가요?

그러려면
빈슨엄마가 vCJD와 CJD 를 정확히 구분하고 병의 실체를 아는 지, 쪽지시험을 봐서 합격하면 인터뷰를 따라는 것과 다를 바 없어요.

그리고 당시 시점에 그렇게 의심한 보도매체를 모두 고소해야겟네요.

그 시점 이후로, CDC 에서 확진판결이 나오고, 다른 뉴스도 전해지고 했으나..

어느 매체이건 보도시점이 있자나요? 미래를 읽어서 미리 내용에 담을 수도 없고요.

그 엄마 그 둘을 혼용해서 쓴 것, 우파들이 지적한거자나요? 무슨 대단한 사실을 발견한 양..


피디수첩이 의도적으로 왜곡했다, 이걸 증명하려면, 이렇게 하셔야 해요.

빈슨모친에게 전화를 해서, 당시 어떤 의도로 말한 것이냐 묻고

vCJD 가 아니라 CJD 를 말한 것이다라는 증언만 들으시면 되요.

그럼 피디수첩이 의도적으로 오역을 한거죠.


그런데, 대한민국 검찰이 전화 한통을 못해서??? 팩스 하나를 못보내서?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일반적으로 의사는 확신단계에서 suspect란 말을 합니다.
환자입장에서 의사가 진단소견으로 suspect 한다 라고 할 때
어지간한 환자는 자기가 그 병에 걸렸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마지막 검증/검사를 바로 앞두고 의사가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ㄷ더욱 그렇죠.
정지민이 초벌번역에서 빈슨모친 왈, 의사가~ 걸렸다고~ 한다 라고 해서
그것이 영 이상항거는 아닙니다. 의사의 말을 옮기는 것이니까요.
다만 짚고넘어갈 것은 이것이 방송화될 때 그 의사소견의 근거나 정황이 지금 객관적으로
어떻게 반영되느냐 가 관건이고
이에 '걸렸다고' 로 단순히 초벌번역한 것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의 야기되는 문제를
정지민이 지적하였으나 방송이 screen하지 않았다는 것이 쟁점입니다. (맞죠?)

참고;

suspect는 단순한 guess 나 feel , think 의 유의어로도 쓰이는 동시에 doubt이기도 하지만 doubt 은 아래처럼 반대의 뜻이 되기도 하구여.. ..

doubt vs. suspect
i doubt he killed her ==> i don't think he killed her
i suspect he killed her ==> i think he killed her

그래서 언제나 맥락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

-끝-


위에 아저씨, 난 이렇게 썼어요.

/보수들이 떠든 오역이라는 suspect, 정양이 suspect 를 걸렸던이라고 번역했기도 했고요. /

정양이 쓴 suspect 를 오역이라고 한 적 없어요. 영 이상하다고 한 적도 없어요. 당시 자칭 보수들이 그걸보고 오역 운운하며 떠들었다고 썼죠.

오히려 당시에 suspect 는 doubt 와 다르다는 차이 설명 했어요.
이게 언제적 떡밥인데, 혼자 doubt vs. suspect 이러고 앉아 있어요?

다들 아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맥락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그러니까요. 본인 스스로 글을 좀 제대로 읽으세요. 맥락은 커녕 글조차 독해 못하고 있자나요.



이에 '걸렸다고' 로 단순히 초벌번역한 것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의 야기되는 문제를 정지민이 지적하였으나 방송이 screen하지 않았다는 것이 쟁점입니다. (맞죠?) - 틀렸죠.

정확히 말하면,정지민이가 남도 아니고, 자신이 직접 초벌번역한 문제되는 내용을 자기 스스로 감수과정에서 지적해서 피디수첩에게 고치도록 했고 피디수첩은 받아드리지 않았다는 사실을 입증해야죠.

정양이나 당신 주장이 아니고요. 뭐, 컴퓨터로 보면 눈이 아파서, 기분이 상해서, 근시라서 그래서 감수에 충실할 수 없었다..그런 식으로 전혀 와닿지 않는 변명으로 일관하지 말고요.
말이 자꾸 바뀌자나요? 그런 변명이 설득력이 있나요?

적어도, 뭐 녹취라던지 아니면 당시 같이 있던 사람의 증언이라던지...

이런 증거없어요? 증거?


[그래서 언제나 맥락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그러니까요. 본인 스스로 글을 좀 제대로 읽으세요.맥락은 커녕 글조차 독해 못하고 있자나요.


정지민 말인 즉, 엄마는 CJD 를 말하는데 피디수첩이 고의로 왜곡했다 이 말이자나요?

그러니 그걸 입증을 하세요. 적어도 내가 한 아래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있다면..

좀 이해가 되겟어요.

엄마는 variant of 를 s, i, f 타입의 cjd 를 말하는거였는데, 피디수첩이 의도적으로 vCJD 라고 왜곡했다 이거자나요? 주장은??

당시 방송에서요. 그 엄마가 자기 딸은 외국에 나간적도 없고, 소가 많은 중서부에 간 적도 없다고 말해요.

저 엄마의 뒤의 말은 s,i,f 중 어떤 타입이 저 말에 해당하W죠?


질문엔 답이 없고, 자기가 읽고싶은대로 수맥을 찾고 계시구만요. 머..

[그래서 언제나 맥락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그러니까요. 본인 스스로 글을 좀 제대로 읽으세요. 맥락은 커녕 글조차 독해 못하고 있자나요.

그리고 a variant of CJD = vCJD 미국 기사에도 그렇게 씁니다.

CJD 전문가(뭔 넘의 cjd 전문가가 그리 많은지 모르겠으나...전공하는 사람 얼마 없는걸로 아는데..)하여간 나 전공학부 이공계 나왔오,아니면,,,,나는 몹시 바쁜 의사지만 게시판에 많은 시간을 들여 CJD 에 대해 쓸게 많아 하는 것들 눈에는 a variant of CJD 가 절대로 vCJD 라고 할 수 없지만..

미국인들 역시 그렇게 쓰지 않소이까, 그것도 기자라는 것들도..

PORTSMOUTH -- Officials at a Portsmouth hospital say a woman who may have had a rare degenerative brain disorder has died. One type of that brain disorder has been linked to eating beef from cattle infected with mad cow disease.

One possibility for her illness was [a variant of Creutzfeldt-Jakob disease], known as vCJD, a rare brain disorder that has been linked to consumption of contaminated beef.

Mrs. Vincent took pictures of her daughter being led to the hospital, where she says doctors diagnosed her with variant CJD.

아니, 기자들도 혼용해서 쓰는데....

하다못해 CJD 와 vCJD 조차 혼용해서 쓴 빈슨엄마가

정확히 CJD 개념으로 피디수첩에게 이야기 했다는 걸 어떻게 알며

그게 사실이라면

좀 설득력있게 입증을 해봐요..

이렇게 외곽만 치지 말고.
일단 난 아저씨가 아닙니다. 누구맘대로 나를 아져씨로 만드시나요.
다 지난 얘기는 다 아신다니까 그만하구여..
제 말의 point는 아고 입아푸네.. suspect 역시 맥락과 정황 안에서 다루어져야 된다는 요지였어요. 왠 신경딜??
그 엄마는 온갖 가능성을 근심하고 있었어요.
물론 보건당국도 언론도 미국국민들도요..
다들 매우매우 희박한 그 가능성을 일단 의심은 했다니까요.
누가 안했대요?
결국그 검증을 위해 나중에 부검까지 간 거 자나요.
원 녹취록 어디서 듣나요?
정말 나도 듣고 싶어요.
동영상이 있나요?
확인하고싶네요. 뭔가 더 있을지도 몰라서요..
벌써 2년 전, 다 뜯어먹고 남은 떡밥을...나 영어 잘하지..
나 똑똑하지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신경질이 안나요???

님이 말한 그 부분,회자되고 회자되고 해서 치즈가 된 내용이라고요...

글구, 맥락없이 읽으면서 자꾸 맥락을 찾으니...

수맥없는 안방에서 L ROD 들고...여기서 여기로 수맥이 흐르네 마네 하면

그것처럼 허망한 일이 어디 잇나요? 신경질 안나요??



물을 보여달라고요. 정양같이 자꾸 주변치는 이야기 말고요.


내가 내용을 몰라서일수도 있으니 알려줘요.


정지민은 피디수첩에게 왜곡하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다.

그런데 피디수첩은 알면서도 정씨 말을 받아드리지 않고 의도적으로 왜곡했다


그 내용에 대한 증명을 하란 말입니다. 뭐 쌈빡한 증거 하나 없어요?

없으면 보일러 깔린 자국이라도...물 흐르는 모양새라도 네?



아 말귀 더럽게 못 알아먹네..

그 엄마는 온갖 가능성을 근심하고 있었어요.
물론 보건당국도 언론도 미국국민들도요..
다들 매우매우 희박한 그 가능성을 일단 의심은 했다니까요.
누가 안했대요?
결국그 검증을 위해 나중에 부검까지 간 거 자나요


그니까, 이런 하나마나한 소리 말고....정양이 주장하는 바에 대해서 입증을 하라고...원....

정양 주장은 자신은 그러지 마~~~ 이러는데 피디수첩이 무시하고 안들어주고 의도적으로 왜곡했다는거자나? 아냐? 잘못 알고 있어?

적어도 피디수첩이 [의도적으로 왜곡]을 했다하는 정황 증거라도 들라고..

빈슨엄마가 자기 딸을 vCJD 로 의심하고 있었다는 기사들은 수도없이 많이 나와.
당시 모든 미국매체들도 변종을 의심해서 방송을 했고..

피디수첩도 의심이라고 이야기했지, 그 어디고 확진되었다. 이렇게 말한 적은 없어.

미국기사 내용이나, 피디수첩 내용이나 대동소이한데, 뭐가 문제라는거냐?

부검간 것이 뭐...그건 피디수첩도 말한거야.. 확정되지 않았으니 부검 후에 결론 나온다.

아 답답하네.
정말 진중권이 악질인게 2008년 4월달에 벌어진 사건을 가지고 2008년 7월달에 궁지에 몰린 피디수첩측 그것도 도대체 뭐라고 질문을 했고 어떻게 유도를 했는지도 모르는 인터뷰 내용을 가지고 우긴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녹취록도 있지도 않은 비프니 뭐니 말도 안되는 번역을 가지고..지도 말이 안되니깐 앞뒤 문맥 가지고 피디수첩측 말이 맞다 했는데,쪽팔리게 오늘 대박 하나가 터진게 그 녹취록 자체도 엉터리였다는거..
으흠/
당신은 이렇게 썼소. "내 장담하건대 독일인 만나면 말 한마디 못할 넘이 진중권입니다"
내 반박하리다. "내 장담하건대 진중권 만나면 정작 찍 소리도 못할 넘이 으흠입니다"
인생, 귀중하오. 그러니 그렇게 싸구려로 살지는 마시구려.
카운트 다운/
미국에서 학부 나온 내가 직접 들어보니 진중권 말이 다 맞는데? 당신이 들은 건 대체 무슨 버전이오? 아니면 영어가 딸리는 거요? 혹시 정지민이오?

그럼 미국에서 박사학위 받은 사람하고 얘기해 볼까요?
배경이나 가방끈 얘기는 우리 하지 말고 (진선생도 석사에 불과하지만 그게 무슨 의미있나요?)

일단, 저는 먼저 순수하게 영어적인 걸로 얘기 해보자는 거죠.

"내가 직접 들어보니 진중권 말이 다 맞는데?" 라고 하신 걸로 봐서, 지난 26일 자화자찬 방송(무죄판결 받았다는) 음성파일을 들어본 것으로 간주되는데 맞나요?

이어, 프레시안의 "... 판사 스토커... "라는 진선생 글도 읽으신 걸로 생각되는데 맞나요?

그 글 초반부에 두 번역본을 비교하면서 한쪽은 엉터리라고 했는데, 그게 맞다는 얘긴가요?

제가 들어 본 바로는, I must've been speaking in general... ...I am speaking in it (아마도 in generic terms 라고 말하려다 상대방이 네이티브 가 아니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 generic 이 아닌 쉬운 말을 생각하려다 타이밍을 놓친 끝에 곧바로 most of the time it's CJD 로 한 듯.)

이렇게 돼 있는데, 빈슨 모친은 in general 을 발음할 때 "general" 에 정말 보기 힘들 정도의 액센트와 힘을 줍니다. 듣는 순간, 빈슨 모는 general 을 거의 generic 의미로 강조하고 있다는 걸 즉각 알 수 있었고, 따라서, 빈슨 모친은 CJD 가 많은 유형을 갖고 있으며, 그 유형을 통칭하는 뜻으로 말했다는걸 알 수 있었죠. 이건, 번역을 해보지 않아도, 음성파일 들어보면 감이 옵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녹취록을 보니, 빈슨모친이 말하지도 않은 because 가 있는가 하면, beef 가 나오는 등, 녹취 조차도 의도적으로 왜곡했다는 확신이 들었고, (because 가 아니라 it could be)

번역본은 코메디였고. (그리고 그 때 인간광우병을 지칭한 겁니다) ㅋㅋㅋ

님은, 미국에서 학부 나와서 석사, 박사는 하지 않으신 듯 한데, 아니면 대학원 재학중이거나.
그런데 지금까지 언급한 것이 틀리다고 생각하시고, 진선생의 번역이 맞다고 생각하신다면, 석박사 학위 받기까지 대단히 험난한 여정이 예상되는 군요 ^^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카운트다운

제가 들어 본 바로는, I must've been speaking in general... ...I am speaking in it (아마도 in generic terms 라고 말하려다 상대방이 네이티브 가 아니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 generic 이 아닌 쉬운 말을 생각하려다 타이밍을 놓친 끝에 곧바로 most of the time it's CJD 로 한 듯.)


하이고... 미아리 점쟁이처럼 TV로만 본 빈슨모친의 맘,의도까지 읽어가며 이런 저런 추측을 해서,

내가 들어 본 바로는...내 판단으로는 이렇게 말하는게 무슨 소용이 있나요?

그냥 검찰이건, 한나라당이건, 정양이건, 님이건 빈슨 모친에게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다들 전화비용이 없을 정도로 궁핍해서 그런가요?

도무지 이해가 안가요. 이렇게 나 영어 잘하지? 이런 식의 추측만 하지 말고

그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떤 의도로 말했느냐 확인해보자는 겁니다.

그 엄마 스스로 CJD , vCJD 를 섞어서 말했는데 이제와서 variant of 어쩌고 저쩌고가 모하자는 말잔치 인가요?

저기요. 하나 질문드려도 될까요?

미국에서 박사학위 받으셨어요? 전공이 뭐여요? 설마 타로나 그런건 아니겠죠?

혹 심리학인가 해서 묻습니다.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그. 타로도 박사학위 있나요? 점술학 박사같은거 있을까요? 느허허허
있으면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맘이. ㅋㅋ
도돌이표/
푸헐... 알바비는 얼마나 받소? 빵이나 제대로 먹고 다니오?
갑자기 정지민씨 응원 하시는분들이 많아졌네.. 어디서 총동원령이 내렸나.. 다른거 다 집어치고 판타지 그만 쓰고 팩트데로 가려면 정지민씨 당신이 미국가서 빈슨어머니 인터뷰하쇼..
논리적으로 말하는 당신이면 잘 아주 잘 당신 의도대로 인터뷰 따올듯한데 말이죠.. 그리고 여비가 없음 조중동을 비롯한 다른 언론에서 지원도 해줄듯 한데 말이죠.. 공신력 있는 기자도 붙여 줄듯하고요 그리고 그 자료를 바탕으로 (정지민 당신이 인터뷰 원고 쓰고 편집권도 PD수첩처럼 가진다음 편집도 하고 PD수첩이 달라하면 주지 말아요 있잖아 언론보호 그거 말해) 손해 배상 청구도 하고 명예회손도 하고 민형사상 모든것을 하란 말요.. 이거 우물안 개구리 서울서 김서방 찾기 마냥 같은말.. 말꼬투리 잡기 이런거 하지 말고요. 긴글 해부하고 단어 가지고 장난질 치고 좀 그건 아닌거 같은데 말요.. 왜 빈슨 어머니 인터뷰 못하는지 몰겠단 말야..

모 검찰하고 같은 이유를 들어 빈슨어머니가 소송했으니 계속 VCJD라고 우긴다라는 말할거면 갈 필요도 없고 말야.. 희한하게 가서 지들 인터뷰 따겠다는 사람이 없으니 정말 한심할뿐
너가 차비줘서 함 보내봐.

정지민 상대하지 마세요. 그냥 냅둬요. 답 없다는 거 아시잖아요?ㅋㅋ 계속 그렇게 살다가 죽을 거에요. 그냥 두는게 상책이라능 ㅋㅋ
ㅋㅋㅋㅋ 딱 내가 생각했던 그대로네요
"증상이 정말 변희재랑 똑같구나!!" ㅎㅎ

정지민 까페에서 단체로 출장나왔네. 웃기네요. 고생 많으십니다.
얘네 아직 안 갔어? 저기요, 정지민 빠돌이 빠순이님들...
당신 주인이 이런 말 남기신 건 아직 못 보셨나요? 그분의 순수하고 여린 영혼은 아직 이 말 속에 남아있답니다.^^

"vCJD이니 CJD이니 이것도..사실 전 피디수첩팀의 해명은 정당하다고 봐요. 죽은 여자분 어머니가 계속 혼동해서 말하면서도, 결국은 인간광우병으로 의심하고 있었고요."

이건 어쩌실 건데요?^^
이 여자, 넘 우끼네요. 어린 나이에 자아도취가 저 정도 되려면 어떤 교육을 받아야 가능한 건지.... 참 안됐네요. 아리스토텔레스가 영국인인 줄 아는 모양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