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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네 2013. 8. 13. 03:54
〃Holy ccm♡〃
 





너는 담장너머로 뻗은 나무 가지에 푸른열매처럼 
하나님의 귀한 축복이 삶에 가득히 넘쳐날꺼야 

너는 어떤 시련이 와도 능히 이겨낼 강한 팔이있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너와 언제나 함께하시니 

너는 하나님의 사람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 
나는 널 위해 기도하며 내 길을 축복 할꺼야 
너는 하나님의 선물 사랑스런 하나님의 열매 
주의 품에 꽃 피운 나무가 되어줘 

          

< 갓피플 자료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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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가실 때는 사역자님께 힘이되는 한마디 남겨주세요~
출처 : 찬양나라
글쓴이 : 별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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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네 2013. 8. 5. 00:31
    친구야 너무 염려 말게나 친구여 너무 염려 말게나 폭풍도 잠시면 지나가고 밝은 빛이 보일거라네 저기 희미하게 등대불이 보이지 않는가 그 빛이 보인다는 것은 소망이 있다는 것이라네 잠시만 참게나 세찬 비바람 뒤에는 언제든지 밝은 태양이 있다는 사실이라네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자네도 잘 알지 않는가 우리가 저 반대편으로 갈 때 쯤이면 태양이 떠오르고 세찬 비바람은 우리 곁을 떠나갈 걸세 한나절이면 충분하다네 저 반대편으로 가는 시간은 고작 한나절인데 무엇이 그리 어렵겠나 조금만 참아보세나 얼마나 다행인가 지구가 돌아 간다는 것이 그리고 바람이 한곳에 머물지 않는다는 것이 오늘 하루만 참고 있으면 저쪽 반대편에는 따뜻하고 온화한 우리가 살기 좋은 그런 날이 있을 거라네 목소리를 높이게나 그리고 큰 소리로 불러 보게나 저 반대편에 있는 행복이 우리에게로 좀 더 빨리오도록 소리 높여서 목청껏 같이 힘껏 불러 보게나 보게나 친구! 메아리쳐 울리지 않는가 조금만 기다리라고 지금 오고 있다고 지금의 고난 견디어 보게나 저 건너편에 즐거움이 오고 있다고 응답하고 있지 않은가 우리에게는 있다네 이겼다는 이름이 이미 있다네 승리자의 이름이 우리 마음에 있는데 무엇이 어렵겠는가 -좋은 생각 중에서-
    출처 : 너에게 편지를
    글쓴이 : 사철 나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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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네 2013. 8. 5. 00:22

    출처 : 너에게 편지를
    글쓴이 : 무등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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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서를 위한 삶의 기도           

      


    그 누구를 그 무엇을.....


    용서하고 용서받기...

    어려울 때마다 십자가
     위의 당신을 바라아 봅니다

    가장 사랑하는...

    이들로 부터 이유 없는

    모욕과 멸시를 받고도 피흘리는
     

    십자가의 침묵으로
    모든 이를 용서하신 주님

    용서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용서는 구원이라고 오늘도
    십자가 위에서 조용히 외치시는 주님

    다른 이의 잘못을.....

     

    용서하지 않기엔 죄 많은...
    자신임을 모르지 않으면서
    진정 용서하는 일은 왜 이리 힘든지요

    제가 이미 용서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아직도 미운 모습으로 마음에

    남아 저를 힘들게 할 때도 있고


    깨끗이 용서받았다고...

    믿었던 일들이 어느새 어둠의
    뿌리로 칭칭 감겨와

    저를 괴롭힌 때도 있습니다

    조금씩 이어지던...

    화해의 다리가 제 옹졸한 편견과

    냉랭한 비겁함으로 끊어진 적도 많습니다

    서로 용서가 안 되고...

    화해가 안 되면 혈관이 막힌

    것 같은 답답함을 느끼면서도


    늘 망설이고 미루는 저의

    어리석음을 오늘도 꾸짖어 주십시오

    언제나 용서에 더디어
    살아서도 죽음을 체험하는

     

    어리석음을...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주님
    제가 다른 이를 용서할 땐 온유한

     

    마음을 다른 이들로...
    부터 용서를 받을 땐
    겸손한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시오

    아무리 작은 잘못이라도.....


    하루 해지기 전에...
    진심으로 뉘우치고
    먼저 용서를 청할 수 있는
    겸손한 믿음과 용기를 주십시오

    잔잔한 마음에...

    거센 풍랑이 일고 때로는

    감당 못할 부끄러움에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될지라도...
    끝까지 용서하고 용서

    받으며 사랑을 넓혀가는 삶의

    길로 저를 이끌어주십시오, 주님


    너무 엄청나서 차라리.....

     

    피하고 싶던 당신의...
    그 사랑을 조금씩 닮고자 저도
    이제 가파른 비탈길을 오르렵니다

    피 흘리는 십자가의

    사랑으로  모든 이를 끌어안은

     

    당신과 함께 끝까지...
    용서함으로써만 가능한
    희망의 길을 끝까지 가렵니다

    오늘도 십자가 위에서

    묵묵히 용서와 화해의 삶으로

     

    저를 재촉하시며...

    가시에 찔리시는 주님

     

    용서하고 용서받은...

    평화를 이웃과 나누라고

    오늘도 저를

    재촉하시는 자비로우신 주님 .......
       <이해인/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  

     

            

     

    -   2013   7  .  15   -

    * 빛고을/무등산(無等山)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