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내쇼날 갤러리와 트라팔가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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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서유럽,동유럽/┏ 런던(完結)

2008. 3. 24.

2006.07.25

 

 

 

Ranee in London

-트라팔가 광장 & 내셔날 갤러리-

 

 

 

 

트라팔가 광장은 1894년 넬슨 제독의 트라팔가 해전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하여 왕실의 마굿간 자리를 닦아 세운 곳이라고 한다.

광장의 중앙에는 높이가 52m나 되는 석상과 넬슨 제독의 동상이 있으며 사방 4군데에는 청동 사자 좌상이 있다.

많은 젊은이들이 사자상에 올라 앉아 사진도 찍고 시끌벅쩍하다.

이 곳은 일명 비둘기 광장이라고도 불리운다는데 이름에 걸맞게 사람을 피하지도 않는 비둘기들이 정말 많이 모여 있다. 

 

내셔날 갤러리(국립 미술관)는 유럽의 3대 미술관 중 하나이다.

램브란트의 자화상과 고흐의 해바라기,홀바인의 대사들이 기억에 남는다.

 

 

 

 

 

 

 

 

 

 

 

 추천 동선


신관 2층으로 입장 → 52호 조토 ‘성령강림절’ → 두초 ‘장님의 눈을 뜨게 해준 예수 그리스도’ → 53호 프랑스 화가 ‘윌튼 딥틱’ → 54호 마사초 ‘성모자상’ → 55호 우첼로 ‘산 로마노 전투’ → 56호 얀 반다이크 ‘아르놀피니 부부의 결혼’ → 57호 플라이 올로 형제 ‘성 세바스티아노의 순교’ → 58호 보티첼리 ‘비너스와 마르스’ → 62호 벨리니 ‘로렌다 총독의 초상’ → 66호 ‘그리스도의 세례’ → 구관으로 이동 → 2호 레오나르도 다 빈치 → 4호 한스 홀바인 ‘대사들’ → 8호 브론치노 ‘사랑과 시간의 알레고리’ → 미켈란젤로 ‘매장’ → 라파엘로 ‘기사의 꿈’ → 9호 틴토레토 ‘은하의 생성’ → 10호 티치아노 ‘바카스와 아드리아네’ →  16호 베르메르 ‘비르지날 앞에 선 여인’ → 19호 푸생 ‘황금소의 숭배’ → 22호 호메바 ‘미델하르니스의 길’ → 23호 렘브란트 ‘자화상’ → 29호 루벤스 ‘수잔나 룬덴’ → 30호 벨라스케스 ‘거울 앞의 비너스’ → 32호 카라바초 ‘엠마오에서의 저녁식사’ → 34호 터너 ‘전함 테메레르 호’ → 41호 들라로슈 ‘제인 그레이의 사형 집행’, 앵그르 ‘무시아트 부인의 좌상’ → 43호 마네 ‘튈르리 공원의 음악회’, 모네 ‘수련’ → 44호 르누아르 ‘우산’, 쇠라 ‘아르니에르의 물놀이’ → 45호 세잔 ‘대수욕도’, 고흐 ‘해바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