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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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서유럽,동유럽/┏ 런던(完結)

2008. 3. 24.

2006.07.25

 

*Ranee in London

-오페라의 유령을 보다.-

 

 

은 가수와 유령(?) 사이의 비극적인 사랑을 주제로 한 뮤지컬.

영화로는 본 적이 있지만 뮤지컬로는 처음 보는데 영화와는 비교할 수가 없다.

노래는 물론이고 무대 세트가 정말 환상 그 자체이다.

어떻게 그런 무대가 가능한 것인지.....

선천적으로 타고난 일그러진 얼굴 때문에 태어나면서부터 버림받고 저주 받은 운명을 가진,
그래서 어둠속에 머물며 누구의 애정도 관심도 받지 못한 슬픈 삶을 살고 있지만,
외모의 추악함을 뛰어넘는 뛰어난 천재성과 예술성,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에릭(오페라의 유령)이라는 캐릭터가 너무나 매혹적이다.

부족한 글재주 탓도 있겠지만 말로 표현하기에는 아무리해도 뭔가 부족함이 있다.

'백문이 불여일견'
영국에 간다면 뮤지컬 한편은 꼭 보기.

티켓 값이 절대 아깝지 않다.

다른 것은 내 눈으로 확인한 바가 없으니 추천할 주제가 못되고

'오페라의 유령' 강추다.    

 

 

 

 

46.5 파운드에 구입한 '오페라의 유령' 티켓

 

 

 

 

 

 

 

오페라의 유령을 상영하는 극장 (Her Majesty 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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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페라의 유령' 의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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