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하스 하우스와의 만남... 그리고 슈테판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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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동유럽. 상하이/┣ 오스트리아(完)

2008. 4. 9.

2007.08.02

 

 

 

 

 

*Ranee in Vienna

-하스 하우스 & 슈테판 성당-

 

 

 

 

 

지난 여름 여행에서 슈테판 성당에 홀려

눈 뜨고도, 코 앞에 두고도 보지 못했던  하스 하우스꼭 일년만에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엔 하스 하우스 네가 주인공이야.' 

 

 

 

 

Hass Hause Hans Hollein 1990 

구시가지의 중심부인 슈테판광장의 정면에 등장한 하스 하우스오스트리아 건축가 한스 홀라인이 설계한 것으로 

1990년 당시 그 대담함에 논쟁을 불러 일으키기도 한,

성 슈테판 대성당과 함께 빈 건축의 주된 축을 이루는 또 하나의 명소라고 한다.

 

 

 

 

 

 

 

 

슈테판 성당과 마주보고 있는 하스 하우스

 

 

 

날은 저물고 지도 위엔 보아야겠다고 체크해놓은 곳들이 아직도 많아 남아 있어

하나라도 더 보고 싶은 맘에 그랬겠지만 

 그래도 하스 하우스만큼은 내부도 구경해 볼 걸 그랬단 생각이 든다.

나의 여행은 왜 늘 이모양인지...

나도 한 도시에서 3일이상씩 머무는 여행을 해보고 싶다.

비엔나는 건축, 음악, 미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겐 정말로 볼 것이 넘쳐나는 매력적인 도시다.

한번쯤은 더 가봐야 할 것 같은 비엔나....

 

 

 

 

☞ To be continu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