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벨베데레 궁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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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동유럽. 상하이/┣ 오스트리아(完)

2008. 4. 9.

라티슬라바로의 짧은 여행을 마치고 다시 으로 돌아왔다.

빈 남역에 도착하여 역을 빠져나온 시각이 4시 10분, 벨베데레궁 관람이 6시까지 가능하니까 1시간 정도는 클림트의 그림을 볼 수 있겠다. 작년에는 쇤부른 궁전을 보느라 클림트의 그림을 포기했었고 이번엔 브라티슬라바 때문에 못보게 될 줄 알았는데 비록 짧은 시간동안이라도 그의 그림을 볼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 대신 이번엔 빈 미술사 박물관 관람을 못한 것이 미련으로 남았지만...  

 

 

 

 

  

빈 남역

남역의 저 조형물이 참 특이하다.

작년에도 있었나 전혀 생각이 나지 않는데...

"아~역 밖으로 나와 본 적이 없었구나."

 

 

 

 

 

 

작년에 이 곳에서 바라본 하늘, 참 예뻤었는데...

오늘은 어째 그 때만 못하다 

 

 

 

 

 

 

 

 

베데레 궁전은 그 때나 지금이나 아름답다

 

 

 

 

 

클림트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는 벨베데레 상궁과 정원

 

 

 

 

 

  

구경 나온 가족의 모습이 무척 아름답다.

그런데 아이가 몇인거야???

 

 

 

 

 

 

작년에 여기서 찍은 사진이 없어서 맘 먹고 찍어 달래 남긴 사진 한 장.

 

 

 

 

 

  

  

가지 각색으로 심어 놨는데도 참 조화롭게 예쁘게 보이는 꽃들

 

 

 

 

 

 

 

 

 

 

상궁의 뒤쪽으로 있는 정원과 정원 아래쪽으로 보이는 하궁

 

 

 

 

 

  

티켓을 구입하고 궁전으로~

일년동안 소망했던 클림트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