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여행] 라스베이거스에서 브라이스캐년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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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4. 22.

 2016-01-19





브라이스 캐년에 다녀오는 날!!

동도 트기 전 새벽에 라스베이거스를 출발하여 어둠 속을 달린다. 


















달려도 달려도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너른 땅!!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여름 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도 수두룩 했는데...







 

 

우리는 언제부턴가 겨울 속을 달리고 있다. 









드문 드문 지나가는 차들 외에는... 








 

사람의 그림자도 찾아 볼 수가 없는 땅!!










예전의 여행 때는 참 황량하다 느꼈던 풍경이었건만...






 

 



이번엔 오랜만의 여행이라 감사함이 더해져서인지...








 


황량하단 느낌보단 장엄하단 느낌이 더 강하게 다가온다.









 

가끔씩 보이는 집들이 참 반갑다.

 








 

 








 

브라이스캐년의 서막과도 같은 레드 캐년을 지나며 벌써부터 여기 저기서 터져 나오는 환호성들!!





 

 

 

 

 

그렇게도 보고 싶었던 브라이스캐년이 다가오고 있음에 가슴이 쉴새없이 쿵쾅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