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누렇게 물든 철원평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소이산 전망대와 평화마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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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여기저기/┣ 강원

2020. 9. 28.

 

일년 전 가을의 흔적을 올려봅니다.

가슴 탁 트이는 너른 평야가 보고 싶어 소이산에 올라 철원평야를 눈에 담고,

가슴에 담고, 카메라에 담았었는데

포스팅할 때를 놓치고 묵혀두다 보니 어느새 일년이 흘렀답니다.

 

 

 

 

노동당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소이산 입구로 go go~

 

 

 

 

 

처음부터 소이산 입구를 제대로 찾아 그곳에 주차를 하면 20여분 만에 

철원평야를 조망할 수 있는 평화마루공원에 오를 수 있는데

우리는 노동당사 근처에다 주차를 한데다

둘레길을 걷고 오른 탓에 시간이 한참 오버되고 말았더랬습니다.

 

 

 

 

 

덕분에 구경은 두루두루 할 수 있었지만.ㅎㅎ

 

 

 

 

 

이름도 예쁜 팔각정을 지납니다.

 

 

 

 

 

이 코스모스의 자손은 여전히 이 자리를 지키고 있으려나요.

 

 

 

 

 

오른쪽 뒤로는 노동당사가 보이고

여기서부터 지뢰꽃길이 시작됩니다.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둘레길에 핀 가을꽃들 때문에 자꾸만 멈추게 되는 발걸음~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벌집을 지납니다.

건드리면 어떤 불상사가 발생할지 생각만 해도 끔찍~

한껏 조심스런 발걸음입니다.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철원 @ 2019.09.21

 

 

 

 

 

소이산 전망대에 올라봅니다.

 

 

 

 

 

소이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철원평야와 북한땅~

 

 

 

 

 

노랗게 물든 철원평야가 아름답습니다.

 

 

 

 

 

철원평야 뒤쪽으로 비무장지대가 위치하고, 그 뒤로 보이는 것이 북한 땅인데

바위로 되어 있는 고암산 (김일성 고지)이 가장 먼저 시선을 끕니다.  

 

 

 

 

 

좀 더 가까이 당겨본 고암산~

901년 궁예가 후고구려를 세운 뒤 904년 이 고암산을 진산으로 하여 도읍을 정하고 국호를 태봉이라 하였었죠.

 

 

 

 

 

@ 2019.09.21

 

 

 

 

 

전망대에서 내려와,

 

 

 

 

 

소이산 전망 데크로 향합니다.

 

 

 

 

 

철원 @ 2019.09.21

 

 

 

 

 

소이산 평화마루공원~

헬기장이 있는 전망 데크로 가는 길입니다.

앞쪽에 보이는 건물은 예전에 미군들이 썼던 건물이라네요.

 

 

 

 

 

철원 @ 2019.09.21

 

 

 

 

 

@ 2019.09.21

 

 

 

 

 

전망데크에 올랐습니다.

 

 

 

 

 

전망대에서 본 풍경과 거의 같지만 시야가 더 시원한 느낌입니다.  

 

 

 

 

 

철원 @ 2019.09.21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일년 전 그곳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