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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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여기저기/┣ 경남,울산,부산 [부산] 부네치아라 불리우는 장림포구를 아시나요?

라니의 세번째 부산 여행이야기는 장림포구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베네치아를 닮아 부네치아라 불리는 곳,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베네치아의 부라노섬을 닮았다는 장림포구는 알록달록한 색감 때문에 부라노섬에 비유되는 듯 합니다. (솔직히 많이 닮은 것 같진 않지만...ㅎㅎ) 12년 전, 베네치아 여행 때 베네치아 본 섬보다 부라노 섬엘 더 가보고 싶어 했던 라니~ 어디를 봐도 알록달록한 마을 모습이 마치 동화책 속에서 툭 튀어나온 것만 같아 보이기도 했고 사진에 막 재미를 붙였던 때라 색이 주는 강렬함에 끌려 부라노앓이를 할 지경이었지만 여건이 허락치 않아 그 소망은 결국 이루지 못했었답니다. 지금은 사진으로 너무 많이 봐서인지 그 때만큼 가보고 싶단 맘이 간절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여전히 가보고..

10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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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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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여기저기/┣ 경남,울산,부산 [함양] 지안재(오도재)에서 뱀 잡고 왔어요.ㅋㅋ/ 차량 궤적 사진

연휴를 맞아 모처럼 남쪽으로 사진 여행을 다녀왔어요. 울산을 시작으로 양산, 창녕, 함양, 광양, 보성, 순천까지... 발도장을 참 여러 군데 찍었네요. 하지만 몇 군데는 정말 소득 없이 발도장만 찍고 사진 한 장 남기지 못한 채 돌아서야 했던 곳도 있어 아쉬웠답니다. 사진을 정리하려면 시간이 좀 필요할 듯 하여 여행 순서에 상관없이 사진이 많지 않은 함양의 지안재 차량 궤적 사진부터 올려봅니다. 설이라 오가는 차량이 없어 추위에 떨며 얼마나 많은 기다림의 시간을 가져야 했는지... 어쩌다 한대씩 오는 차의 궤적으로는 너무 빈약한 사진밖에 찍을 수 없었는데 사진 찍으러 오신 다른 진사분이 차를 몰고 왔다 갔다 해 주셔서 대문으로 사용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답니다. 물론 짝꿍의 사교성이 없었다면 어려웠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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