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페오

꿈꾸는 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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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길/산행 관악산, 낙성대역- 어머니바위- 파아프능선 계곡- 헬기장- 낙성대역

2020.5.10(일)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고교동기들과 산행에 나선다. 낙성대역에서 만나 인헌시장을 통과해 오른다. 관악산에 오른 적이 어디 한두 번이겠는가. 그러나 인헌시장 통과는 오늘이 처음이다. 전형적인 재래시장의 모습이다. 아직은 조용한 아침, 하산해 올 때는 왁자지껄 본래의 풍경을 본다. 몇 발자국 옮겼을 뿐인데 녹음이 짙다. 특히 어제 하루 종일 비가 내려 숲은 싱싱함을 자랑하고 우리 코끝은 화려하다. 송화는 만발하고...... 어머니바위를 지나고....... 주능선을 따라서 오르다 파이프능선 방향으로 내려선다. 그리고 계곡길. 낙화가 흐드러진 마당에 앉아 점심을 먹는다. 파이프능선에 엄청난 안개가 끼었다. 점심을 먹는 동안 잠시 개었다가 다시 깔리고......다시 걷히고를 반복한다.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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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영화 15. 영화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청데이(장국영)는 어머니로부터 버림 받고 경극단원이 된 후, 단샬로(장풍의)와 함께 무대에 서서, 그가 연기하는 패왕의 애첩 우희 역할을 한다. 시간이 흐를 수록 청데이는 극중 역할처럼 단샬로를 흠모하게되지만, 단샬로는 연인 주샨(공리)과 결혼을 한다. 극중 인물로 사는 청데이는 단샬로의 행동에 좌절하여 마약에 빠진다. 그리고 두 사람의 인생사는 중국 근현대사 격동기를 거치며 부침을 겪게 된다. 맨 마지막 장면- 텅 빈 극장에서 오랜만에 경극을 펼치는 두 사람, 실제 우희가 자결했던 것처럼 청데이는 사랑 노래를 부르며 단샬로의 칼을 뽑아 자결한다. 항우를 사랑했던 우희의 사랑이 비극으로 끝난 것처럼 단샬로에 대햔 청데이의 흠모도 비극으로 막을 내리는데...... 예술과 현실의 괴리에서 방황하는 청데이. ..

댓글 NP/영화 2020.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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