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페오

꿈꾸는 자의 삶

칼(carl) 연필깎이 엔젤5 로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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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펜

2018. 9. 19.





























직업상 연필을 많이 사용한다.

오랜시간 함께 한 스테들러 연필깎이가 헛돌며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새로 구입한 제품이다.

고강철 드럼형 칼날을 사용해 수명이 길다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으나 상당히 부드럽게 연필을 깎는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가루통이 쉽게 빠지지 않아

실수로 옷에 가루를 묻히는 일이 없다.

연필잡이 부분이 고무 클립으로 되어 있어,

연필자루의 손상이 없다는 것은 보너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