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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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글

2007. 5. 17.

바다가 나를 유혹한다,

어디서 모인 아낙 네들과,눅인지몰라도

더글럭 덕 덕 잘도 잘도 캔다,

친구와 조개잡이 , 어루러진 하루

친구내외 그들 아름다운 부부,

소홀이대접하지나 않았는지 마음에 걸린다,

보리 누름에 우럭 이라고

들은 풍월은 있어,

서울 친구 내외와 점심에 ,

막걸리 한잔에 정을 부어주었다,

더 늙기전에 자주 만나자고,

<황소 낙지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