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싱그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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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글

2007. 5. 18.

창문을 열고 하루의시작이

알싸한 싱그러움에

긑이찡해오니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가 될성 싶다,

지금 한참 빠쁜 농촌의 손이

오늘 다시 시작 되여,

새벽 공기속에 여기저기서

경운기 소리가 덜 덜거리고

아침 이슬을 머금은 자연들은 조용히 하루를,,,,!

외출 하려는 나에 마음도

같이 덩실 댄다,<바닷가를 가려고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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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bmp  
이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