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마음에 바르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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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2009. 2. 17.

 

남에게 상처 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 모름니다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닌까

무조건 이해 해 주길 바라는 마음도 버리세요,

그건 이해가 아니라 강요 임니다

 

힘들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낼 방법을 찿아 보세요

그들이 당신의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진심을 장난으로 말 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당신의 진심의 가치는

점 점 떨어지게 되거든요,

 

누군가를 좋아 할때는 머리보다 마음으로 사랑하세요,

머라로 잰 마음은 줄자처럼 다시 되감기게 마련이거든요

 

당신이 외롭다고 느낄 때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 보세요,

이 세상엔 언제나 내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될거에요

 

그리고 기억 하세요

단어 몇 글자로 이루어진 말들이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이 당신의 삶을 바꿀지도 모르니까요,

 

_좋은 글 중에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