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션~한 바지락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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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야기

2009. 3. 5.

 

 

 

 

 

* 술 드셧나요,? 속풀이로 그만이죠

 

봄~! 바지락 국 정말로 끝네 줌니다

저는 바다를 좋아해서 봄이면 바지락 잡으러

사리때~감니다,

3~4월 이면 살도 찌고 싱싱 함니다.

바지락을 냄비에 넣고 물도 적당히 잡고

끓여야 함니다,

끓는물에 넣으면 입을 벌리지않아 요

먹기가 불편 하겠죠,,

그리고 또 중요한게 있어요,

절대 마늘은 넣지 말아야 시원한 국이 됨니다,

끓은 다음 파를 송 송 썰어서  넣고 먹으면 ~

션한 바지락국~맛갈 스럽게 드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