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가야 약선 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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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야기

2009. 3. 7.

 

 

하나 하나에  정성이담긴

꼬치 구이~

간담회 참석 하는동안 구어 놓았데요,

그 누구의 솜씨련가,,

처음 느끼는 그맛,~처음 먹어 보았거든요,

세월이 마니도 달아났는데~도 정말 처음 먹었담니다,

 

 

날씨는 추웠어도

열기는 대단 함니다,

마음도 ~나무불도

 

 

요렇게 예쁜 가래떡 먹기도 아까워요,

고기와 같이 꼬치에 꿰매서 구워요,

누구에 작품들일까/

먹는거 앞에 삶의 행복도 요~속에 있었다고 말 하고 싶네요

 

 

싱싱하고 사르르 녹는 딸기

농가의 소중한 노력이 ~참 잘 키웟구나~

 

 

호박 고구마 살짝 쪄서

비들 비들 말린거~ 쪼들~쪼들 먹기도 좋으고 맛도 짱,

 

 

참 예쁘지요,

자색 고구마 와 호박 고구마

쪄서 먹는거 보다 이리 썰어서 날로 먹어요 

가야산 약선 마을에서 만난 음식들

밤새워 준비하고 정성담긴 음식 들 넘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나 잊지못해~늘 그리움으로

추억의 한페이지 될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