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내 나이 좋은 나이 부지런히 즐기자

댓글 17

사는이야기

2016. 12. 15.

마을 모임에 4 인방이라고나 할까,

허리가 아프다

다리가 아프다 등등

 

고령의 노인들은 슬그머니 제외 된 체,,,

70대의 4인방은 돌아가면서 외식을 하게 되었다,

아직은 이 대열에 있다는 것이 다행이다

 

이번 주에는 수덕사로 가서 구경도하고 점심 식사도 하기 로 했다

아무리 100세 시대라 하지만 내 몸을 자유롭게

움 직 일수 있을 때가 가능 할 것이라는 것도 실감한다,

 

친구가 중요한 나이 70대라고

철학자의 말이 떠오른다,

 

약속의 기다림에도 설레고 행복 하다는 것이 우리들의 나이 인가보다

자주보고 만나도 늘 약속은 기대 심리가 활력을 더해 주기에,,,

내 나이 좋은 나이 부지런히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