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코로나와는 상관 없어 농촌의 생활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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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2020. 3. 24.

농촌의 생활은 여전히

봄날은 손길 발길이 필요한 시기



운동 겸 하루에 서너 시간씩 호미로 그림을 그리며



천연스럽게 세상 구경 나온 새 식물들이 귀엽기도



터질까 말까 자기 몸 추스르는 꽃망울이

올 한해를 약속하듯 그를 지켜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