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텃뱥 가꾸기도 십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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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2020. 4. 8.

  • 태산도 무너트릴 열정은 이제 그만
  • 텃밭 가꾸기도 힘든 나이가 어느 사이 내게도 진입했다
  • 가족들과 나누어 먹을 텃밭식물들이 손길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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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종목을을 기르면 신세 볶는 일이라고  중얼거리면서도 계절 따 식물들을 심어야 하니
  • 시골 살면서 텃밭도 못
  • 가꾸먼 이웃들 한테 부끄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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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눈을 뜨면 밭으로 나가야 마음이 편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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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늘밭 잡초도 뽑고 블루베리 밭으로 가 꽃망울과 눈 맞춤 잡초도 뽑아주며
  • 그렇게 봄날을 지우는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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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베리는 약간의 소득원 용돈을 할 수 있어서 열심히 돌 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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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블로그로 바구었더니 사진 올리기가 종전과같지않아 연습을 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