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긴 장마가 불편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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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2020. 8. 7.

모두 농사일 접고 나름데로 시골생활 즐긴다고
마음데로 생각은 착각임을 내 몸이 지쳐 가니
느끼는 요즘
6윌 ~7윌 블루베리 수확을 ㆍ
먹거리만 한 다는것이 너무 벅찬 날들이었다
수확 끋나니 장마로 쉴여유도 내게 주어지지 않았다
이제 아무것도 일 하지 않아야지 하면서도
마음이 안정되지 못하니
이지역 물 폭탄으로 많은피해가 농민들을 울리고있다
우리마을은 무사하지만 이웃지역들이 큰 피해를 당했다
며칠째 난 티비도 인터넷도 끈겨서 답답하다
신고 해도 바로 처리못 해주는 실정 애써 이해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