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호미로 그림을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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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텃뱥 가꾸기도 십지않아

태산도 무너트릴 열정은 이제 그만 텃밭 가꾸기도 힘든 나이가 어느 사이 내게도 진입했다 가족들과 나누어 먹을 텃밭식물들이 손길을 부른다 여러종목을을 기르면 신세 볶는 일이라고 중얼거리면서도 계절 따 식물들을 심어야 하니 시골 살면서 텃밭도 못 가꾸먼 이웃들 한테 부끄럽지 않은가 아침에 눈을 뜨면 밭으로 나가야 마음이 편한걸, 마늘밭 잡초도 뽑고 블루베리 밭으로 가 꽃망울과 눈 맞춤 잡초도 뽑아주며 그렇게 봄날을 지우는 나날 블루베리는 약간의 소득원 용돈을 할 수 있어서 열심히 돌 보기도 , 새로운 블로그로 바구었더니 사진 올리기가 종전과같지않아 연습을 해야겠네

댓글 나의 일상 2020.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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