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공간

나의 삶을 진솔하게 남길수있는 소중한 나만의 블방이랍니다 사랑도,,삶도,~^^

15 2020년 07월

15

무더운여름날 무더운 7월속 나들이는 힐링이였다

언제나 그러하듯 흐르는 세월 속에서도 작은 행복은 있기 마련인것 같습니다ㅎㅎ 가족, 친구 할것없이 훌적떠나 잠시나마 강바람도 함께하고 즐거운시간 가져보는 것도 힐링중의 힐링이지요 울아파트근처에도 아름다운 7월의 꽃들이 미소을 머금은가운데 길떠나 북한강변으로 달려 보았답니다 길가엔 싱그러운 숲길이 즐겁게 안내하듯 난 [이하연] 김치명인이 하는맛집 (봉우리) 까지 고고씽하였지요 [봉우리] 한정식집에서 이것저것 맛있는 식사을 하고 2차 레스토랑으로..[일피노] 북한강변에 위치한 멋진곳 상큼한 강바람이 좋아서일까 친구랑 즐거운 데이트도.. 커피맛도 좋았답니다 행복한 여유였었지요ㅎ 얼마전 7월의 하룻길 나들이을 맛집과 멋진 레스토랑을 다녀왔기에 이제서야 올려보았습니다 나의 블친님들께서도 멋진 7월 ..행복한 하루..

16 2020년 06월

16

멋진 녹색풍경속에 6월도 어느새 중순을....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것이 늘 아쉬울 뿐인 요즘의 일상 이랍니다 행복한 마음은 자꾸만 내곁에서 멀어지는듯 싶어 세월이 야속하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ㅋ 어느새 6월도 중순을 훨 넘어.. 하루하루가 짙은 녹색으로 변해가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너무 기분 좋응것 같습니다 맛있는 밥상도 시켜먹고 잠시나마 갇혀있던 마음이.. 6월의 나들이길에서 시원하게 힐링이 되는듯 하여 좋았지요 몆일전 드라이브길에서 퇴촌 토담골과 숲속 정원에 들러 과일쥬스와 달달한 빵도 사서 먹으며 소중한시간 보냈답니다 가끔씩은 삶에있어 보약과도 같은 여행길,,, 아니 작은 나들이길에도 행복지수가 놓아지는듯 좋은 추억이 아닐까 해요 나의 블친님들께서도 이러듯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 드린답니다....남은 6월 즐겁게 잘 보내셨슴할게요...^^*

27 2020년 05월

27

어느5월의 봄날 아름다운 5월도 서서히...

장미꽃이 흐트러지게 핀 아름다운 5월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 5월이 계절의 여왕답게 어디을 가든 싱그러운 향기와 꽃들이 있어 힐링이 되는듯 하여 좋은 날들이였었지요 집안에서만 보내다가 오랫만에 힐링장소인 [ 힐 하우스]로 드라이겸 나서 보았답니다 싱그러운 바람결과 함께 자연이 주는 고마움에 잠시나마 즐거웠던 시간이 아니였나 생각이들었지요 공주언니.. 화창한 5월의 하루을 잠시나마 소중한시간으로 나만을위해 바람도 공기도 좋은곳에서보냄. 요즘 코로나19때문에 나들이조차도 힘든 시기였기에 더욱 행복한 하루였었지욤 ㅎㅎ 언제나 그러하듯 세월은 어찌나 빠르게 흘러가는지 하루하루가 아쉬움 뿐이랍니다 너무 오랫동안 블친님들께 소식 전하지 못한점 용서하여 주셨슴 할께요 ㅋㅋ 항상 [나만의 공간 ]에 머물러주셔서 감사드립..

09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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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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