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그림

그림작가 장명진 2019. 4. 3. 16:19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 상대방의 가슴 속에 수 십년 동안 가시처럼 꽃혀 있다. 



두루 구경 잘하고 갑니다
멋진 날 되세요~
그쵸
말로 입힌 상처야말로 평생가지요
항상 좋은말 아름다운말만 해야겠지요
이렇게 아름다운말에 탄 여인 더 한층 아름답듯이요 ㅎㅎ
상냥하고 부드럽게 말하는 것!
쉽지 않는 일 같아요
마음 같이 않게 감정에 따라 변하니 .
어렵습니다.
오늘도 멋진 날 되셔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