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그림

그림작가 장명진 2019. 4. 10. 17:07



인생은 벗어날 수 없는 미로를 걷는 것과 같다.  한 방향으로 우직하게 나아가도 예상 하지 못한 장애물이 나타나 다른 방향으로 쉽게 돌리곤 한다.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대답할 수 있는 자들은 흔치 않다. 그 대답을 들었다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때로 우리는 실종되어 있다는 사실조차도 모르고 길을 걷는다.



인생은 미로인가요?
5분뒤를 모르는 삶속에서
끊임없이 나아가야하는 미로와 같은 구조....ㅎㅎ
오늘도 멋진 날 되셔요 꾸벅
그래서인가요...처세를 제맘대로 하는 이들이 적지 않은가 봅니다
그래서 정치인과 고위관리 직의 사람들이 중심을 못잡는 걸까요...
우리 모두 중심을 못잡는 것 같습니다.ㅠㅠ 저 부터 반성합니다.꾸벅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지라도 스스로가 변하는 것이 첫걸음이라 생각하고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