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그림

그림작가 장명진 2019. 11. 22. 17:48



우리 가족들이 돌보는 길냥이가 새끼 3마리를 낳았다. 개집을 개조해서 지하 주차장에 놓았더니 추운지 그곳에서 새끼들과 생활을 한다. 부디 이번 겨울 무사히 넘겼으면 좋겠다.



인상적입니다. 멋진 그림입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