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美談 2016. 6. 27. 02:16

🙇부엌에서 드리는 기도🙏


어느 믿음 좋은 여집사의 삶은 

기도와 감사의 연속이다.

그녀의 기도는 부엌에서도 계속된다.


소금을 치면서,

"세상의 소금이 되게 하소서."


설탕을 사용하면서, 

"꿀 같은 말씀 사모하게 하소서."


고춧가루를 치면서,

"성령의 불로 타오르게 하소서."


깨소금을 뿌리면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게 하소서."


밥을 푸면서, 

"육의 양식과 함께 영의 양식도 풍성히 채우소서."


국이나 반찬을 그릇에 담으면서,

"주의 잔치상에 귀한 그릇으로 쓰임 받게 하소서."


김치를 담으면서, 

"주님, 이 김치가 익어서 맛을 내듯이 

저도 당신 안에서 제대로 익어 

주의 맛을 세상에 전하게 하소서."


식사를 마치고 그릇을 씻으면서, 

"제 안의 모든 죄악도 깨끗이 씻으소서."..........


우리의 삶 가운데서도 순간 순간 

주님만을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한 겨울날 되세요
오랫만이군요!
반갑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죠?
독일은 많이 추워져 밤기온이 영하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니꼬 잘 지내죠
이곳도 초겨울이네요
네~ 니코도 벌써 9살이니 중년이 넘었네요~~ㅎㅎ
진주도 건강하나요?
네 건강해요ㆍ
이제 진주 12살이네요
진주는 할머니 나이네여~~ㅎㅎ
그래도 건강하다니 다행이예요! 시향기님의 알뜰한 보살핌 덕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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