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여행

美談 2014. 10. 30. 06:22

 전설의 도시 Hameln에서 약20km 떨어진 휴양도시를 둘러보러 나섰습니다.

그곳은  옛부터  유럽의 왕비,귀족,유명인사들이 수없이 방문한 유명한 요양지로

지금도 독일서 가장 아름답다는 Palm공원과 다양한 약수터가 있어 휴양객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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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천만년된 바위들(높이 약47.7m)이 오랜 역사얘기를 품고 서있는 그곳-Externsteine 

그곳 바위사이 동굴엔 약1100년 수도승들이 성당으로 사용한 흔적이 남아있고

바위벽엔  "예수님 시신을 내리는 장면"이 새겨져 있어 지금도

훌륭한 석공(작가미상) 예술작품으로 보호되고 있지요.


그도시 중앙로

조각-테마-"분만"

작품"분만"의 앞모습

작품"분만"의 뒷모습-산모가 등에 숨겨있음

요양원 약수터 가는길

요양지 Palm공원

물리치료실과 약수터,공연장이 있는 건물

독일왕비 Luise가 이곳에 3번 요양온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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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rnsteine>

예수님 시신을 내리는 장면을 새긴 석공예(약 1160년 예상)

그곳 호수가 산책후 안녕~~





의미있는 조각상 아주 흥미롭군요
어서오세요~~
제 블록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부부는 여행을 좋아해 노후를 여행으로 즐기고 있답니다.
건강이 허락할 때 까지 매달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하지요.
양전님도 늘 건강하시고 기쁨 가득한 나날이시 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