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우리마을

美談 2012. 10. 25. 21:48

굿모닝어느 따사한 날~

오랫만에 남편과 동네 산책을 나갔더니 이웃집 정원도~ 들판도~

참으로 아름답고 평화스럽게 보였지요.

풀을 뜯는 소들까지 정겹게 보이는 조용한 시골동네는 늘 다정한 이웃들로

사랑과 소박함이 겸손을 자랑하며 맑은 공기속에 하늘도 화사히 웃고 있더군요~


예쁜 이웃집~

사랑이 가득담긴 이웃정원들





우리강아지



어느 더운날  소들은 그늘아래서 가족회담을 하는지?

동네사람들이 함께 지은  성모마리아- 작은성당

남편은 이곳으로 자주 기도를 다니지요.




동네 포도산지와 성당이 옹기종기 모여~


동네 포도산지



이젠 안개덮인 가을품으로~~~~~~~~


그림처럼 아름다운 마을이군요.
니코 잘 지내죠...?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니코는 벌써 5살인데 아직도 어린강아지처럼 장난꾸러기에 어리광쟁이랍니다.
진주도 잘 있겠죠~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진주도 잘 지내요.
건강하게 산책도 하구.....
애교도 부리구....
진주는 7살이지만....
늘 좋은 날들 되시구...
정말 그림같은 이뿐집이네요...깔끔하고 버섯~을 영상케하는 이뿐집..
전 독일에서 집살수없는 미국인이라서...
나두 사고싶은데..
안녕하슈~
동네가 콩만해두 예쁜집들두 많구 깨끗해용~ㅎ
세련되구 멋진 상가는 없지만 큰도시보담 인심두 좋구 공기는 맑지요.
참... 평화스럽고 한가해 보입니다...
사람은 저런 곳에서 살아야 되는 것이지요.. 그렇쵸...? ^^* ㅎ
안녕하세요~
순박한 농부들의 넉넉한 사랑이 깃든 조용하고
아담한 작은 마을이라 서로의 걱정과 기쁨을 나누며 산답니다~ㅎㅎ
미담님의 아름다운 마을에도 가을이 한창이군요!
제가 사는 곳도 가을이 한창이라
가는 가을이 아쉬워
간간히 틈을 내어
가을을 즐기고 있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네~ 많이 추워졌네요.
오늘도 모처럼 화창한 날씨고 아들들이 쉬는날이라 온가족이 마실을
갔는데 바람이 차가워 옷깃을 세우고 어깨를 움추린 사람들의 발길이 빠르더군요.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가을을 지내시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