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여행

美談 2014. 11. 11. 02:10

 1989년 11월9일~ 동베르린의 장벽이 희생자 하나없이 무너져 온세계에 기쁜소식을 안겨줬지요.

그로부터 25년인 지금~ 독일은 서독국민의 경제적도움으로 동독도 옛상처가 아물고

아름다운 도시들로 다시 탄생해 관광객을 놀라게 할 정도로 멋있어졌답니다.

어젠 25주년 기념으로 베르린에선 백만명이 넘는 각국관광객들과 아주 멋진파티가 열려

자유와 평화가 얼마나 소중하고 기쁜 행복인지를 느끼게 해주었지요.


                       통일25주년 기념행사로 8천개의 흰 야광풍선을 3일간 15 km 거리에 세운 뒤~~

          지난 일요일(11월 9일) 저녁 축제파티와 함께 평화와 자유를 기원하며 하늘로~~~




                 승리의 여신상-베르린에서는 "Gold-Else"(골드엘제)라 부름


                                 Brandenburger Tor


                          

                            문화예술관의 야경

  그곳서 만난 한국문화관

  연습중이라지만 흔쾌히 사진을 허락~

    2차대전 상처의 흔적이 보이는 그곳-kurfürstendamm


                     마담- 투쏘 박물관

        베르린의 유명한 역사깊은 호텔-아들론


    미국대사관과 프랑스대사관이 있는 곳으로 항상 경비가 심함(Pariser Platz라 불림)

                        수상관저 광장

                                                            수상관저 정면

                                          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 지붕에서~

        국회의사당 지붕에서 내려다 본 Pariser 광장

국회의사당 내부

                                                          수상관저 뒷면

               베르린 Dom


                 강변에서 일광욕하는 동상들과 노는 소녀들


                                                         중앙역


                                     베르린의 황금미녀~


얼마 전 독일에 사는 친구와
친구가 알고 있는 호텔 주인의 이야기를 읽었지요.
사실은 글을 손봐 달라는 부탁을 받고 궁금한 내용도 물었어요.

사연 많은 독일을 제가 어찌 다 이해할까요?
미담님, 정말 오랫만이지요?
많이 건강해지신 것 같아 많이 반갑습니다.
굄돌님! 안녕하세요~
정말 반갑습니다.
주위의 기도덕분에 잔병치리외엔 잘지내고 있습니다.
따뜻한 안부~ 감사합니다!
베르린의 가장 유명한 호텔 "아들론"은 오랜 얘기들을 많이 담고있는
전통적 건물이기도 합니다. 몇년전 그호텔에 관한 영화로 더욱 유명해졌구요~
우리평민들이 숙박하기엔 값이 엄청나 베르린에 가면 그곳에서 커피만 즐기고 옵니다~ㅎㅎ
건강하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인사말씀 감사합니다!
양전님도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늘 강건하시 길 바랍니다.
맞이익어서 무척 방갑네여...벌써 25년..
우리아들태어난해 11월에 벽이 무너졌으니 얼마나 방가운지...
벨린벽은 햇수를 잊어먹지 않을거랍니다..아들과 동갑이라서
반가워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아드님과 베르린의 통합이 동갑내기라니 의미로운 경사네요~~
울아들들은 모두 분가해 이젠 노부부만 둘서 지내니 집안이 조용~고요합니당~~ㅎㅎ
독일도 많이 추워졌어요.그래 1월 한달은 다시 테네리페에서 지냅니다.
늘 건강하시고 축복받는 기쁜 성탄절을 보내시 길 바래요~~^^*
어제도
오늘도 눈이 내렸네요.
며칠있으면 크리스마스이네요.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이곳 독일은 요즘 너무 포근해 눈도 안오고 영상10도 이상입니다.
시향기님도 행복한 2015년을 맞으시 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