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美談 2011. 7. 21. 06:02

    벨기에 왕궁을 소개합니다.



                벨기에 국기

벨기에 왕궁

벨기에 왕 Albert 2세(1934출생)와  이태리여인 Paola왕비 -1993년왕위계승

슬하의 자녀는 2남 1녀

황태자 Philippe+부인 Mathilde 자녀는 2남 2녀

국민들에게 인기가 좋은 황태자부부는 쪼꼬렡상점에도~~

  벨기에 왕궁정원




벨기에의 수도 브륏셀 Grand Place를 코퍼스 크리스티 경축일이 오면 꽃양탄자로 장식


Grand Place 에서 꽃으로 양탄자를 만드는 중~

왕족들이 국민들에게 인기가 있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요?
설마 저 꽃양탄자 위를 걸어가지는 않겠지요?
쳐다만 봐도 황홀할 것 같네요.
굄돌님! 안녕하세요~
저렇게 정성을 드려 만든 꽃양탄자위로 십자가를 앞세우고 신부님과
성당 미사후 긴행열이 지나가 유감히 엉망이 되어 버리지만
유럽 카톨릭나라들은 매년 시간과 수고를 아끼지 않고
서로 아름다운 꽃으로 거리를 장식합니다~
앗! 왕비가 들고 있는 꽃이 수국이로군요!
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꽃이 많지만 수국 중에서 야산에 피는 하늘빛의 산수국이나 탐라수국을 좋아해요^^
유럽의 정원은 한국식 정원과 다르지만 기하학적인 형태의 정원을 거닐다보면 또 다른 아름다움을 느낄 수가 있겠죠! 계절에 따라서도...
향기로운 꽃 양탄자도 멋지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벨기에왕비가 님~보시라구 수국을 들고 서 계신지두...ㅎㅎ
저는 큰화분에 파랗고 분홍색이 섞인 수국을 키웠었는데
제작년 아주 추운 엄동설에 밖에서 그만 얼어~
아까버요~ 불쌍허구~주인을 잘못 만나설랑...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그려셨군요(!)
저희도 작년 겨울에 추워서 동백이 하나는 얼어죽고 하나는 겨우 살아나 새 잎을 틔웠답니다.
수국도 너무 추워서 꽃눈이 얼어버렸는지 올해는 꽃도 못 피웠답니다(ㅠㅠ)
이제까지 그런적이 없었는데 지난 겨울엔 무척 추운 날이 며칠 있었는데 그때 얼어버렸나봐요(ㅠㅠ)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