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美談 2013. 6. 24. 23:22

고고씽지난 금요일 휴가지에서 가까운 오스트리아 Tirol지방으로 하루 관광을 나섰는데

다행히 화창한 날씨라 높은 산들도 또렷하고 알프스호수들도 맑게 반짝이며

우릴 반갑게 맞아준 듯 해 고마웠지요~~~


Heidi가 예쁜아씨가 되었지요~ㅎㅎ


알프스호수



산정호수로 가는길에 내려다 본 Mayrhofen 관광지-Zillertal(칠러계곡)

Tirol 산정호수(맑고 깨끗해 마실수도 있다 합니다)

산정호수 1410m

폭포 가장위는 약1630m

비탈길을 오르느라 힘들어 잠깐 휴식 중~~(이곳까지 약1100m)

유럽에서 가장높은 Krimml 폭포-가까이 내려가면 옷을 흠뻑 젖히는 심술쟁이~

380m 높이로 떨어지는 폭포는 어찌나 큰소리를 내던지 귀가 얼얼~~

쾅쾅~우렁차던 폭포수가 이리도 잔잔히 흘러 내려 먼길을 떠납니다.

폭포가 흘러 호수를 찾아가고 있답니다.

Tirol에서 가장큰 Achensee(호수)

독일로 흘러 도나우강과 합류되는 Inn강은 여러산들의 눈녹은 설수와 그동안의 많은 비로

제가 서있는 거리까지 물에 잠겼는데 저희가 가기전 

며칠전에 다행히 정상화 되어가고 있다합니다.

티롤의 호텔 레스토랑에서~~점심은...

Tirol의 특징인 치즈국수요리로 점심~

자연 국립산공원Tauern-Park (산정상은 약2700m)


오스트리아 관광도시 Mayrhofen


다시 휴가집 친절한 주인부부댁으로~(바이언 민속의상 예쁜차림으로 우릴 맞어 주었지요)

저두 가보고싶은 무척 아름다운 곳이네요!
여기도 장마라 무척 후덥지근해요.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그간 안녕하세요! 무더위에 힘드시지요~~~
여긴 요즘 30도의 더운날씨지만 건조한 기온이라
습도가 낮아 견딜만 합니다.
저흰 알프스의 높은산과 아름다운 자연이 맘에 들어 멀어도 자주 갑니다.
다음주엔 북부지방 바닷가로 지인들과 함께 버스여행을 가기로 했지요.
늘 건강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미담님!
오랫만이지요?
이곳은 날마다 비가 와요. 장마가 지루하게 이어지고 있네요.
잘 계셨어요?
굄돌님! 정말 반가워요~~~
유럽도 요즘 거의 40도로 태양이 이글거려 저희도
집에서 약700km 떨어진 바닷가를 찾아가 일주일 피서를 하고 엊그제 왔지요.
저희가 사는곳이 중부라 동해나 북해 바닷가를 방문할려면 먼거리를 하루종일
가야 한답니다.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고 면적이 작아 어딜가나 쉽게 바다를
만날 수 있었는데 말입니다~ㅎㅎ
가끔 소나기가 내리면 좀 시원하다 싶어도 금새 더워져 모두들 집안에서
지내는 요즘이지만 독일집들은 지하실이 있어 다행히 에어콘이 없어도
시원하지요. 장마로 더 후덥지근해 힘드시겠어요~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