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美談 2011. 12. 7. 01:08

제주의 4일째 날입니다. 떠나야 하는 날이지요~

이젠 오래도록 볼 수 없을 듯 하니 떠나는 발걸음이 더욱 무겁고

아쉽기만 하네요~ 고국이 너무멀고 나이테가 굵어지니 언제 다시 오게될지

기약이 어려운 이별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저희가 머물었던 호텔


  설록원에서~

   자주 볼 수 없는 녹차꽃을 만났었지요.

   한국의 녹차 60%를 이곳에서 생산한다 합니다.

  우리에게 정말 맛있는 녹차맛을 보여준 설록원 청년-커다란 청동놋솥에 구워나온 녹차~


  유리성으로~

   유리로 만든 하루방

  비싼반지를 낄 수 없으니 앉아라도 볼려구....ㅎㅎ

   신데렐라의 구두같은 유리구두들~

   유리공예품/모두가 훌륭한 예술작품이더군요~


    유리로 만든 정원



    유리의 정원에서 피크닠을...

    유리연어들~

   유리 신사모자와 장갑

    공작새

   연꽃













    저녁만찬~



    제주여~  안녕~~~


제주에 다녀가셨군요, 하얏트 호텔이 멀리보이고 참 정겹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되어가는데 사진의 모습은 이제 막 새악시 가 된 모습으로 보입니다.
많이 부럽습니다... 항상건강하시길........... 아마 Lotte hotel 쯤 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편이 제주도를 좋아해 한국방문 때마다 꼭 들려 5~6일간 머무는데
이젠 힘들어 한국엘 못갈 듯 합니다.부모님도 가신지 오래고 오빠도 한분만 살아계시니....
그래 조카들이 이젠 독일로 놀러오면 만나지요~ㅎㅎ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시 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