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美談 2011. 11. 28. 02:02

몇차례를 가봤던 제주도지만 갈때마다 더욱 이뻐지구

세련된 멋쟁이 아름다운 제주~~


하루방님두 잘있었소?


    용바위두 변함없구~  10월인데도 여름처럼 덥네여~~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에서~

 

 철사로만 만든 비틀즈일원인 레논모습

 

웬일이여~~ 터지게 생겼네여~ㅎㅎ


증말 맛난음식이 즐비했지요!

  구수한 옥돔도 맛이 기막혔지요. 양반자리가 불편한 서방님!~ㅋㅋ


우릴 반겨주는 야자수~

  한라산도 제모습을 모두 보여주니 고마워~

우릴 친절히 안내해주는 제주 아즈망

  하영봅서~  많이 보세요!

   어서 오세요~

  집이 비었나? 안비었나?

  물깃는 항아리와 제주 조랑말


  정방폭포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169m 사장교(새연교)



지난 여름에 저두 저 세연교를 거닐며 제주의 저녁 정취를 즐겼었는데...
해저문 세연교를 거닐면 또 다른 낭만이 느껴지는 것이 아주 멋지거든요.
저 세연교 위에서 미담님과 저의 발자취가 서로 조우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치과치료는 다 받고 좋아지셨어요?
아~ 저희가 길님의 발자취를 따랐군요!
치과치료는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염려~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해맑은미소가 참 아름다운분이십니다
제방에오셨건만 이제사봅니다
아유 일찍알았다면..
전라도엔 안오셨습니까(?)
(안녕)하세요(!)
여수가 고향이지만 모두 서울에 삽니다.
그래도 오랫만에 고국을 찾아 여수내려가 부모님성묘도 드리고
남해안도 돌아보구 왔지요.
사진정리되믄 그곳사진도 소개해 드릴께요(~)
님께 늘 행복이 가득하시 길 빕니다(!) *(^^)*
제주도로 놀러 오셨나봐요~~
여행은 잘 하셨나요!!!
지금 독일에 계시는 것 맞이요!!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은
준혁이가 참 좋아한 곳이었지요!!
저도 참 재미있게 본곳인데~~
제주도는 언제 가도 좋은것 같아요!!
맞심더! 이젠 거의 사십년이란 뿌리가 내린 독일이 내나라 같아
고국엘가도 많은 변화에 낯설구 타향같습니다.
제3장을 올렸으니 구경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