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금수강산

美談 2012. 1. 9. 22:35


섬진강을 따라~


목포 현대호텔을 떠나며~





보성녹차원,순천만,낙안읍성,벌교등을 돌아보는 하루입니다.

보성 녹차밭에서 40% 국내 녹차가 생산된다 하네요.

  *낙안읍성 민속마을





  영화 촬영을 위해 만든 소수레




  남도 향토상은 푸짐하고 정말 맛이 좋았지요~ 특히 고막맛은 최고!!

  가운데 빈자리엔 전골 신선로가  또 첨가~ 일행 모두 배를 쓰다듬으며 흐믓해 했답니다.


  서방님도 소풍나온 애들을 바라보며 함께 휴식~





  아이구~ 나죽네!! 곤장맞는 죄수가 너무도 불쌍한데....

  남해로 떠나며~~~

저두 10월초에 제옆지기랑 낙안읍성엘 갔었는데...
읍성을 돌며 혹~ 제 발자취를 느끼시지는 않으셨나요?
아~ 그때 어쩐지 정겹고 기쁜맘이 였는데
생각님이 길위에 두고가신 고운情 때문이였나 봅니다~ㅎㅎ
한국에 나오셨었나봐요.
어쩌면 뵐 수 있었을 것을.......
안녕하세요! 진주도 잘 있구요?
지난 가을에 한달 한국을 둘러보고 왔었지요. 오랫만에 나가
모든게 새롭고 만날사람들도 많아 친구들도 다 만나지 못하고
서운한맘으로 귀가했었답니다.
지금은 추위를 피해 이곳 따뜻한 스페인 카나리아섬에 와 한달을 지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