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美談 2010. 6. 13. 04:32

오늘 남아프리카에서 19번째의 세계축구경기에서 한국-그리스 시합이 있어 우리가족은 아침부터

    태극기를 계양하고 TV 앞에 앉아 응원을 시작하기도 전에 골~인! 어떨떨해 제대로 기뻐할 수 없었지만

    경기에 열을 올려 한눈 팔시간이 없었다. 장한 대한의 아들들! 파이팅! 2:0 으로 멋진 승리!

    참 기분 좋은 날이예요.

한국시간 4시24분 (~)
저도 지금 유럽축구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축구경기 보느라 이시간에
일어 났네요(^^)*
어마전 독일에 2일정도 머문적 있구요
거기서 주방기구 칼을 사가지고 왔었어요(^^)*
물론 지금 너무 잘 쓰고 있구요
선물로 나눠드렸더니 많이들 좋아 하시드라구요
사진은 아마 포루투칼에 몇장에 사진이 들어가 있을거에요(^^)*
외국을 가다보면 독일을 경유해서 갈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모쪼록 (악마)같은 치통 질환은 앓지 마시고 건강하셔요(^^)*(ㅎ)
종종 마실 올게요(~)
행복하셔요(^^)*
.
아구나(~) 반갑심더(!)(!)
축구열이 대단허시네예(~)
지금 독일은 길거리가 조용헙니더(~)(~)
TV축구 중계를 보느라 모두 네모상자앞에 모여있으니...
전반전까정 1:1 이였는디 후반전에 와 바셀로나가 한골을 더(~)
골키퍼 세워두구 머스마 스무명이 공하나 갖구선 저리두 기를쓰니 짠해서...
얼른 공하나 더 주구 싶네용(~)(ㅎㅎ)
*햐(~) 고 쌍두이칼(!) 모두 고걸보믄 왜그리두 좋아라 허는지...(ㅋ)(ㅋ)(ㅋ)
이젠 치통두 물리치구 우량아가 됐심더(!) 고마버용(~)*(^^)*
자주 놀러 오이소 마(~) (즐)겁구 멋진 일요일이시 길 빕네다(!)(!)
경기는 바르셀로나 승리로(3:1) 끝났지만 박지성선수 열심히 뛰었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