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美談 2015. 7. 2. 04:45

 약3주전(6월 7~8일)이틀동안 러시아를 제외시킨 G7 정상회담이 

독일 알프스 작은마을(Elmau)에서 열렸습니다.

저희 여름 휴가지에서 가까운 곳이라 이틀간 360Millionen Euro 라는 

어마어마한 경비가 들어간 현장을 찾아가 보기로 했지요~

그곳 가는 길 도로 30Km 주위의 모든 하수구 뚜껑들까지 열수 없도록 봉쇄한게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고 도로포장,인근 개인주택들 까지 모두 새단장을 해야했다는 등...

그곳 동네사람들의 얘기거리로 오래도록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회담이 열린 고급호텔은 5Km의 유료(통행요금) 개인도로를 거쳐야만 볼 수 있도록 

알프스 산아래 꼭꼭 숨겨진 전설의 궁전같은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G7 정상회담이 열렸던 Elmau 최고급 호텔

Elmau의 이웃동네 KRÜN(크륀)을 방문해 그곳 마을 시장과 독일맥주를 즐기는 오바마


그곳 시청(오바마를 영접하기 위해 새단장을 했다함)

오바마가 섰던 자리에 나도~~~ㅎㅎ

독일 여수상 Merkel과 Obama

그곳 30Km 둘레 하수구를 모두 봉했는데(보안) 3주가 지난 지금도 아직 그대로~~ 

이틀동안 회담이 있었던 호텔로 향하는 개인도로도 모두 새옷을 입힘.


Elmau 회담이 열렸던 호텔 앞에서~~~


서방님도~~~ㅋㅋ

호텔보안을 지키는 경찰만도 총합4만명이나 되었다함.(호텔 테라쎄에서 보는 정경) 

독일 여수상이 헬리콥터로 도착한 곳(내 헬리는 어디에?~~ㅎㅎ)

저녁노을도 고급스러운 그곳~~






풍광이 아름답고 아주 멋진 곳이로군요!
지는 노을 사진을 아주 환상적이네요.
눈과 마음이 맑아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이곳은 독일 중/서부지방처럼 거의 40도로 뜨겁진 않지만
35도 안밖의 날씨도 무척 덥네요.
블록방문 고마워요~~
길위의 생각님도 늘 건강하세요~~~^^*
사진과 설명이 조화를 이뤄 더 멋지네요
오바마대통령과 메르켈사진은 여기 뉴스에도 나온것이라 더욱 어디인지 가보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독일과 오스트리아 국경지방에 있는 아주 작고 아름다운 알프스마을입니다.
구글로 "Elmau"를 검색하시면 더 상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즐거운 휴일되셨나요
편안한 휴식취하시며
활기찬 월요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