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훈련 체험장에서 우리 家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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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안내/병역이야기

2016. 8. 25.


<육승일 특전동지회 대구지부장과 501여단 청춘들의 병무홍보(?)>




대구광역시는 8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 3박 4일간 대구전역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풍성한 체험 현장 2016 을지연습을 실시했답니다.


그 현장에서 당당하게 병무홍보를 진행하면서 이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기쁜 소식은 많이 알리는게

좋다는 아름다운 마음에 감동했습니다. 우리 家 최고야!




<위장 체험-화이팅!!!>




특히, 올해 대구광역시 을지연습은 다중이용시설 폭발물 테러에 의한 재난대비 훈련, 국가중요시설 방호 및 테러대비 민관군경 통합훈련 등을 실시하고, 대구스타디움에서 민·관·군·경 대테러 종합훈련, 시 지정 훈련으로 대구교육대학교에서 테러·화재대비 훈련을 실시하면서, 연습의 효과를 거양할 수 있도록 훈련의 내실을 기하였답니다.




<어린이들의 소화기 사용 체험>




시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 동안 시청광장 주차장에서 각종 체험행사를 진행했답니다.


서바이벌게임, 태극기 탁본체험, 군번줄 만들기, 군인군장 매기, 주먹밥 만들기, 소방안전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마련했으며, 군․소방․경찰이 협조해 군작전, 경찰장비 등 장비 전시회를 개최하여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답니다.




<김연창 경제부시장의 서바이벌 체험>




함께해요 을지연습, 튼튼해요 국가안보를 슬로건으로 실시하는 이번 을지연습에는 행정기관, 군, 경찰 및 중점관리업체 등 158개 기관에서 15,130명이 참가했답니다.




<육승일 특전동지회 대구지부장>



청춘예찬 기자 : 위장체험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지요?

육승일 지부장 : 어린이들이 체험에 많이 참여하고, 부모와 손을 잡고 동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춘예찬 기자 :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어떤 마음자세가 필요한지요?

육승일 지부장 : 안보는 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입니다. 접근성과 계절적 요인이 작용하여 주민

           참여가 저조합니다. 중.고등학생들과 시민들의 안보교육이 절실합니다.


청춘예찬 기자 : 대한민국의 청춘들을 향한 응원의 메세지?

육승일 지부장 : 대한민국은 여러분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무더위 속이지만 거뜬히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힘이 있습니다.

          청춘들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힘내세요...화이팅~!!!




<장비전시 담당 박수희 중사>



청춘예찬 기자 : 을지훈련에는 언제부터 참여했나요?

박수희 중사 : 전투지원중대 박수희 중사입니다. 장비전시는 올해가 처음이고 8월 22일~25일까지 

                    참여합니다.


청춘예찬 기자 : 을지훈련에 참여하는 장병들에게 한마디?

박수희 중사 : 무더위에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을지훈련도 훈련의 연장이니만큼 

                    지역을 잘 지킬수 있는 마음을 가져주시길 기대합니다.


청춘예찬 기자 : 혹 을지훈련이 끝나면 참여한 장병들에게 휴가(?)같은게 있나요?

박수희 중사 : 군 복무중 훈련의 연장이라 휴가는 없습니다.


청춘예찬 기자 : 장비전시를 하면서 시민들의 반응은 어떠하던가요?

박수희 중사 : TV나 영화를 통해서 보던 실제 장비를 접하는 시민들이나 체험어린이들이 신기해 하고

                    만져보기도 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힘든걸 모르고 임했습니다. 반응이 엄청 좋아

                    기쁩니다.


청춘예찬 기자 : 청춘들에게 응원의 한마디?

박수희 중사 : 무덥지만 꿋꿋하게 훈련에 임하는 청춘들,  열심히 군 복무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국가의 부름을 받고 훈련받는 장병 여러분들, 나라를 지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는 청춘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화이팅~!!!




<중구 자유총연맹 여성위원들의 주먹밥 만들기>




청춘예찬 기자 : 본인소개와 주먹밥 만들기 계기는 무엇인지요?

박태분 자.총 여성회장 : 자유총연맹 중구 남산2동 자유총연맹 여성회장입니다. 제가 활동이

          시작된 후 쭈욱 이어졌으니 10여년이 넘었네요.


청춘예찬 기자 : 주먹밥을 먹는 시민들의 반응은 어떠한지요?

박태분 여성회장 : 많이 좋아들 합니다. 신기해 하기도 하고요..어릴적 배고픈 시절, 추억이 어려

          더 맛나게 먹는 모습이 행복합니다.


청춘예찬 기자 : 청춘들에게 응원의 한마디?

박태분 여성회장 : 아들이 6월에 전역했습니다. 그래서 청춘들을 보면 더욱 마음이 갑니다.

           나라를 지킨다고 수고하는데 다 내아들 같습니다. 나라위한 충성의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해 달라는 당부를 합니다. 청춘들 힘내세요...화이팅




<청춘예찬 기자도 50사단 501여단에 병무홍보 진행>



<홍성집 홍보요원이 미소띄며 병무홍보~!!!>



<김연창 경제부시장의 특전동지회 장비전시 방문 격려>



이번 연습은 8월 22일(월) 불시에 진행되는 전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실제 전쟁상황을 고려한 전시직제 편성, 행정기관 소산․이동, 전시 창설기구, 실제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했답니다.




<특전동지회 유대연 북구지회장, 배영구 부지회장, 육승일 대구지부장>



대구광역시 정명섭 재난안전실장은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을지훈련 제훈련과 각종 체험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답니다.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이 지속되고 있고, 민간인 등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총기, 폭발물 등 무차별적이고 다양한 테러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국가안보 위해상황에 대한 대비태세 준비, 대응시스템 점검 및 훈련 차원에서 마련된 2016 을지훈련.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여 평상시에도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하여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야겠습니다. 2016년 을지훈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을지훈련 [乙支訓鍊]

*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정부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비상대비업무를
   수행하는 훈련
* 연습기간 2016. 08. 22(월) ~ 25(목) 

① 국가중요시설 방호 및 테러 대비 민ㆍ관ㆍ군ㆍ경 통합 훈련
② 기술인력ㆍ건설기계ㆍ차량 등 실제 자원동원 훈련
③ 주민참여 맞춤형 실제훈련
  ㆍ장사정포 등 공격대비 주민대피훈련
  ㆍ생물무기 테러 및 감염병 대비 훈련
  ㆍ지하철, 다중이용시설 테러ㆍ화재 대비 훈련
  ㆍ읍ㆍ면ㆍ동장 주관 주민체험훈련
④ 전국 민방공대피훈련







<취재: 청춘예찬 어머니 기자 김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