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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병무청의 3월 병무홍보의 날이 비전대에서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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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31.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은 병무 홍보의 날입니다! ‘국민, 현장, 소통, 행복을 주제로 한 병무 홍보는 국민에게 직접 다가가서 병무청의 행정서비스를 설명하고 홍보하는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전북 병무청에서 실시한 3월 병무 홍보의 날은 전주에 위치한 비전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제 입대를 앞둔 새내기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칫 생소할 수 있는 병무 행정에 대해 소개하고 병역검사에서부터 입대 지원까지 설명을 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병역대상자인 98년생, 2017학번 새내기들이 특히나 관심을 많이 가졌습니다. 병무청에서 홍보활동을 한다는 소리를 듣고 지나가던 학생들의 발걸음도 홍보부스로 향했습니다.



지나가던 여학생들도 남자친구, 남동생 그리고 오빠가 곧 있으면 입대를 하기 때문에 관심을 보이면서 설문에 참여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질문 내용은 “1. 병역명문가는 3()가 현역 복무 등을 명예롭게 마친 가문을 말한다. 여기서 3()?”, “2. 취업맞춤특기병은 기술훈련-군복무-취업을 연계해서 할 수 있다.”, “3. 친구가 사회복무요원을 하려고 체중을 고의로 감량했을 때 병역부조리로 신고한다.”, “4. 매월 세 번째 수요일은 병무홍보의 날이다.”4개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새롭게 바뀐 병무행정 용어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병역의무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이제 막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은 입영에 대해 관심은 많으나 명칭들이 생소해서 이해하기가 어려워했지만 전북병무청 직원들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입영 절차를 밟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생들에게 직접 안내 책자도 나누어주고, 참여하는 설문을 통해 병역에 대한 홍보 효과를 확실히 높인 것 같습니다. 김용학 병무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을 찾아가는 병무 홍보의 날운영을 통해 병역의무자에게 꼭 필요한 병역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취재: 청춘예찬 대학생기자 최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