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국가 안보를 지키는 것 만이 우리 후손이 살아갈 길~!|

댓글 19

병역안내/병역이야기

2017. 10. 26.

<대한민국 병역명문가 아자 파이팅~!>


'소중한 국가 안보를 지키는 것만이 우리 후손이 살아갈 길~!'


세계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우리나라가 굳건하게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국방을 지키는 장병들과 지역을 지키는 예비군들,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국민들의 뜨거운 애국심으로 똘똘 뭉쳐온 결과입니다. 국가 안보를 지키기 위해서 조부, 부, 자 삼대가 성실하게 병역을 이행한 가문들도 그중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주인공들입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목숨을 바쳤던 호국영령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나라도 사라졌을 것입니다.


유일한 분단국가로서 젊은 청춘들이 국가 안보를 지키기 위해 청춘을 불사르는 애국심으로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를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국방을 지키는 대한의 용사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뜨거운 응원을 보냅니다.


<사)대한민국 병역명문가회 중앙회 정송학 회장(왼쪽에서 두번째)>


자랑스러운 용사들 대한민국 국군이 창설된 지 69주년을 맞이하여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사) 대한민국 병역명문가회 중앙회(회장 정송학)는 건군 제69주년을 맞아 평택 제2함대 사령부에서 거행된 기념식에 참가했습니다.

정송학 중앙회장을 비롯하여 허재도 명예회장, 강근수 상임이사, 차의상 상임이사, 김재현 감사, 이성호 감사, 오준형 서울 남부 지역본부 감사, 유재흥 중앙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병무청 차원에서 직접 초청한 병역명문가 10여 가문의 대표들도 동참하여 다른 해보다 뜻깊은 자리가 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평택 제2함대 사령부로 정해져 더욱 의미있는 행사로 치러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각계각층에서 1,300여 명의 초청자분들이 참석했습니다.


<낙하산을 타고 하늘을 비행하는 멋진 장면>


늠름하고 씩씩한 국군의 위용을 뽐내며 행진하는 모습을 보니 든든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높은 하늘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장병들의 모습이 별처럼 빛났습니다. 적군을 무찌르기 위해서 후방에 있는 가족과 우리나라 국민들을 지키기 위하여 얼마나 힘들게 훈련을 받으며 애를 썼을지 가슴이 짠하게 울렸습니다.  용맹스러운 장병들의 고공낙하 장면을 보면서 흐뭇하게 느껴졌습니다.


파란 하늘에 빨간 마후라의 사나이들이  블랙이글스 전투기를 타고 그려내는 태극 모양을 보면서 환호성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지상에서는 특공무술로 다져진 용맹스러운 장병들이 대리석을 격파하며 무술 실력을 뽐냈습니다. 호랑이처럼 포효하며 매서운 실력을 선보이는 장병들에게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쏟아졌습니다.

 

"장하다~! 대한의 장병들~! 그대들이 흘린 땀방울로 대한민국이 안전하게 지켜지고 있구나~! 성실하게 군생활을 마치고 건강하게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오너라~!"

두 아들을 군에 보냈던 어미의 마음으로 28 청춘 어머니기자도 장병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를 올렸습니다.


<대한민국 병역명문가들도 국군의 날 행사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사)대한민국병역명문가회 중앙회 정송학 회장은 "이번 국군의 날 행사에서 우리 병역명문가회는 사열대 중앙 단상 왼편 2개 구역으로 나뉘어 국가유공자 단체와 나란히 자리가 배치되었습니다. 단상 오른편으로는 현역 군인과 정부 측 인사들이 자리한 가운데 연단 아래 연병장에 도열해 있는 육해공군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정면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든든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연병장 트랙에는 우리 육해공군 해병대의 신형 무기들이 진열돼 있어서 한눈에 우리 국군의 늠름한 자태와 함께 무기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막강한 파워로 소중한 국가 안보를 지키는 것만이 우리 후손이 살아갈 길이기에 필수조건이죠.

지난해에 비하면 행사 규모는 축소된 듯했지만 특공무술 진행 후 대통령이 직접 연병장으로 다가가 육해공군 장병들을 일일이 격려해서 장병들의 사기를 충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 열리는 건군 제70주년 행사에는 사전에 병무청과 더욱 긴밀하게 협조하여 우리 병역명문가 가문들이 국군의 날 행사에 초청받고 동참해서 자긍심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더 많은 병역명문 가문들과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고 했습니다.


<푸른 하늘에 태극 모양을 그려 놓기도>


<대한민국을 지키는 국군 장병들 멋져부러유~!>


'대한민국에서 함께 합니다.' 

적으로부터 안전한 국방을 지켜내기 위해 피땀 흘리는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그 누가 아무리 협박해도 국방 철책선을 굳건하게 지켜갈 대한의 아들들이 있어 걱정이 없습니다. 뜨거운 애국심으로 똘똘 뭉친 자랑스러운 용사들이 있어 안심이 됩니다. 용맹스러운 전사들의 두 어깨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려 있습니다.


조부, 부, 자 삼대가 성실하게 병역을 이행한 병역명문가 모든 가문들이 국군장병들과 늘 함께 할 것입니다. 장병사랑 아들사랑에 앞장서는 모든 어머니들도 뜨거운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60만 국군장병들~! 대한민국을 지켜줘서 고마워요."




<취재 : 청춘예찬 부모기자 조우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