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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장님과 함께한 청춘예찬 기자단 10기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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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소식/병무청 소식

2018. 2. 21.



병무청장님과 함께한

청춘예찬 기자단 10기 발대식





 지난 2월 6일,

저희 청춘예찬 기자단은 발대식을 위해

대전역에서 모였습니다. 



청춘예찬 기자단으로 활동하는

 대학생기자, 곰신기자, 부모기자 분들과 버스로

발대식 장소인 충북 보은군 사회복무연수센터에 도착했습니다.



속리산 자락에 위치한 사회복무연수센터,

때 묻지 않은 공기가 신선한 이곳에서

1박 2일간의 발대식을 진행했습니다.



생생한 발대식 현장 속으로,

지금 출발합니다!














-1일차
중식 및 사회복무연수센터 견학


기자단을 환영해주는 병무청의 마스코트 ‘굳건이’를 보며

기존에 활동했던 연임 기자, 새로 식구가 된 신임 기자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첫 만남부터 분위기부터가 매우 가족적이고

 끈끈한 전우애가 느껴질 정도로 친해져가는 모습에

앞으로 기자단 활동이 더욱 기대됐습니다.










 아침 일찍 서둘렀을 청춘예찬 기자단을 위해

맛있게 준비해 주신 중식으로 같이 식사를 하며

처음 만나는 기자들끼리도 어느새 서먹함이 사라졌습니다.



기자단은 발대식 일정 동안 3개 조로 나누어 활동하게 됐습니다.

저희 1분임 청춘팀도 어색함 없이

어느새 서로의 명함을 교환하고

짧은 자기소개와 따뜻한 환영를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사회복무연수센터 원장님의 환영사 이후

사회복무연수센터 답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사회복무요원들의 교육내용

살짝 엿볼 수 있었던 흔치 않은 기회였는데,

사회복무요원들이 받는 4박 5일간의 교육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갤러리도 있었습니다.










기자단 운영 및 역량강화 교육,

대변인님 환영사




 사회복무연수센터 견학 이후에는

사무관님이 직접 앞으로의 기자단 운영에 대해 

교육을 진행해주셨습니다.




기자단 운영 교육 이후 김기욱 강사님이

<매력 뿜뿜 병무청을 네 마음속에 저장 –

콘텐츠가 지닌 힘, 콘텐츠 작성 팁>을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김기욱 강사님은 본인이 첫 인터뷰로

어머니를 인터뷰하였다는 이야기로 시작하여

기사의 주제를 선택하는 법, 소재를 얻는 법,

기사의 타겟을 정하는 법, 기사를 쓰는 법 등

강의해주셨습니다! 











 역량강화 교육이 끝나고서는

곽유석 병무청 대변인님의 환영식이 있었습니다.

대변인님께서는 청춘예찬 기자단에게 좋은 말씀을 전해주시고,

병무청 홍보에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대변인님의 말씀과 기념 촬영이 끝난 후

구내식당으로 이동하여 저녁 식사를 함께 하였는데요.

밥도 맛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냈습니다.

:)









분임토의



 저녁을 먹고 한 층 더 가까워진 청춘예찬 기자단은

다음 스케줄이었던 분임 토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분임 토의 주제는

<기획취재 및 블로그 콘텐츠 제작 다양화/활성화 방안>이었는데요,


저희 1분임은 기획 시리즈물 연재와,

양질의 콘텐츠 생산이라는 두 개의 큰 주제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저희 1분임은 분임토의 시간이 끝나고 나서도

모두 남아서 더 좋은 발표를 위해

조금 더 시간을 내어 토의를 하였답니다.



토의가 끝나고 나서 숙소로 이동하였는데요,

이층 침대에 넓고 따뜻한 방이라

하루 동안 쌓였던 피로가 싹 가셨습니다.

 


마침 그날 저녁, 눈이 내리고 있었는데

보은의 맑은 공기와 함께 사회복무연수센터의 풍경이

참 아름다웠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조금씩 쏟아지는 눈과 함께 발대식 첫날을 마무리했습니다.

 











2일차


 전 날까지 분임 발표 준비를 마치고,

기자단은 오전 9시부터 정식 일정을 시작하기 위해

구내식당에서 조식을 먹은 후 롤플레잉실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분임토의 결과 발표 이전에

이번 청춘예찬 기자단 10기 단장을 뽑는 시간이 있었는데,

자랑스럽게 청춘팀의 권민성 기자님이 올해 단장으로 뽑혔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분임토의 결과 발표시간



 9시부터 분임토의 결과 발표시간이 시작되고

청춘팀에서 먼저 발표를 했습니다.


청춘팀에서는 활성화 방안으로 기획시리즈물을 연재하는데

굳건이의 스펀지로 정확한 지식정보 전달에 중점을 두는 것과

사회복무요원에 관해 널리 알리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더 나은 양질의 콘텐츠를 양산하는 방법으로

월별베스트 기사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여

활성화하는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뒤이어 발표한 공감팀

페이스북 이벤트를 활성화하여

독자들의 참여를 유도 및 기사 링크 공유,

기자단 재능기부에 대해 발표하고



소통팀

재미와 정보를 주기 위한 콘텐츠를 만들어

활성화하자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위촉장 수여식



 분임토의 발표 이후 이번 발대식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인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습니다.


놀랍게도 기찬수 병무청장님께서

직접 발대식에 방문하셨습니다.







롤플레잉실에 도착해서부터

격의 없이 악수하며 인사를 나눈 병무청장님은

매우 소탈하신 분이었습니다.


청춘예찬 기자단 전원에게

직접 한 명씩 위촉장을 나눠주시고,

기념촬영도 같이 진행해주셨습니다.



 병무청장님께서는 단상에서 내려와

저희와 직접 눈높이를 같이 하시며 인사말씀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다음은 병무청장님의 말씀을 일부 요약한 내용입니다.







병무청장님 인사말씀(요약)




  “(전략)…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 병무청은 특권과 반칙이 없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병무행정을 구현해서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략) 우리 병무청이 법과 원칙대로 업무를 수행하면은 정말로 공정하고 정의로운 병무행정이 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러면서도 또 법과 원칙에 매달리다보면 국민이 불편해합니다.

그러나 법과 원칙대로 하되, 국민을 이해시키고 설득해서 국민이 불편함이 없는 가운데 법과 원칙대로 병무행정을 수행하자. 이렇게 하기 위해서 병무청이 행동감 있게 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략)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이런 일을 수행하는데,

청춘예찬 기자단으로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여러분들은 병무청에서 누군가를 가르쳐주는 멘토,

병무청의 멘토이자 또 소통을 하는 메신저 역할을 해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병무청에서 하고 있는 일들을 국민들에게 잘 알려서 국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고, 또 국민들이 우리 병무청에게 바라는 것이 무언인가를 잘 알아서 또 병무청에게 전달해주고.

그래서 우리는 국민들이 불편함이 없게 해주는 그런 중요한 역할을 여러분들이 해주셔야 됩니다.



(중략) 여러분들이 국가안보와 공정한 병영문화를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이런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해줄 것을 당부드리고,

이 추운 날씨에 또 전국 각지에서 이 먼곳까지 오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을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병무청장님

병무청이 공정하고 정의로운 병무행정을 중점으로

법과 원칙대로 청을 운영하겠다고 하시면서도,

원칙을 지키는 가운데 국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병무행정을 수행하겠다고 거듭 강조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기자단에게는 병무청의 멘토이자 메신저 역할을 하며

국민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달라고 하시며 말씀을 마치셨습니다.






5분 정도 되는 시간이었지만

청장님의 병무청 운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기자단에 대한 당부가 진실하게 녹아있는

멋진 말씀이었습니다.












병무청장님과 중식 및 해산



 인사말씀이 끝나고 점심을 먹기 위해

구내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좀 더 많은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건배주를 높이 든 청춘예찬기자단들의 얼굴은

하나같이 굳은 의지를 다지는 것처럼 빛났습니다.

점심식사를 마지막으로 1박 2일의 짧고도 아쉬운 일정이 끝나며,

기자단은 대전역으로 이동해 각자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발대식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1박 2일의 발대식이 꿈 같이 지나가고

모두 아쉬움을 표하며 인사를 나누던 기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올 한 해 동안 멋진 활동을 펼칠

청춘예찬 기자단을 지켜봐주세요.




청춘예찬 화이팅!










< 청춘예찬 공동취재 : 청춘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