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과 미래 병역이행자가 함께하는 병무행정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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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소식/병무청 소식

2018. 5. 30.



대구경북지방 병무청장과

미래 병역이행자가 함께하는 병무행정 설명회





 

5월 29일 대구경북지방병무청에서

First News 어린이 기자단을 초청하여

병역판정 검사과정을 견학하고 병무행정에 관한 취재 시간과

병무행정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First News 어린이 기자단이란?

기자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과

영어 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창단되었으며,

지역사회 홍보 및 공헌을 위해 영자신문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기자단의 이해를 돕고있는 병역판정보좌관 최우식 계장>


<병역판정검사를 직접 체험하는 First News 어린이기자단>

 


<병역판정검사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어린이기자단>

 

First News 어린이 기자단은

병역판정정보자관과 함께 병역판정검사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최우식 병역판정정보자관님의 설명과 직접 병역판정검사를 체험하며

신장 체중을 재어보고 CT검사를 해보았습니다.


병역판정검사 시작하는 카드 생성부터

컴퓨터로 나오는 병역판정까지 함께하며

예비군복무자들이 어떻게 병역판정검사를 받는지 체험하였습니다.

 




이번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방문을 한 어린이 기자단은

지난 기사에 나온 초등학교 저학년이 아닌

고학년으로 구성된 기자단이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저번과는 한층 더 성장한

난이도 높은 질문과 궁금증을 보여주었습니다.

 






 


<First News 어린이기자들을 위한 병무행정 및 홍보 동영상>


자리를 옮겨 병역판정검사와 병무행정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시키는 설명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활용해 어린이기자단들은

평소에 궁금했었던 점에 질문을 하며

병역행정과 군복무에 관심을 나타내었습니다.



그리고 임재하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님이

직접 어린이기자단의 시각에서 쉽게 이해할수 있게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그 중에 재미있는 몇 가지 질문을 모아보았습니다.

 






 


<임재하 대구경북지방 병무청장에게 질문을 하고있는 어린이기자단>

 


 

어린이 기자단 Q: 인구가 점점 감소하고있는데 군 복무인원이 감소하면 어떻게 되나요?

A: 지금 당장은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미래에는 분명 인구감소로 인해 군 복무인원이 감소될 것입니다. 그래서 군대에서 CCTV를 늘리거나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하여 군에서 필요로 하는 인원을 점차 줄여가려고 하고있습니다.

 

어린이 기자단 Q: 사촌오빠가 군복무중에 사격하다가 화상을 입었는데 다치면 군대에서 어떤 보상을 해주나요?

 

A : 군대에서 군복무를 하다가 복무를 할수 없을만큼 많이 다치게 되면 전역을 시키고, 국가유공자로 되어 치료를 지원하거나 보상금을 주게 됩니다.

 

어린이 기자단 Q: 독도를 지키는 군인들은 어떻게 지원해서 가게되나요?

 

A :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우리나라를 지키는 같은 군인들로 보이겠지만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은 경찰입니다. 독도를 가기위해서는 의무경찰이라고 해서 군대를 가는 대신 경찰청에 지원을 해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공동취재: 김태수 부모기자, 홍성집 부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