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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요원 병역특례 부정 의혹 관련 병무청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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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소식/사실은 이렇습니다

2018. 9. 13.




예술·체육요원으로 복무를 원하는 사람은

추천원서에 입상확인서 등 증명서류를 첨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제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입상여부 등을 확인하여 병무청장에게 예술·체육요원 편입 추천자 명단을 통보



<언론보도>

지난 9.10일 뉴시스 등에 보도된

‘국제발레경연 장려상이 1등상 둔갑...예술요원 병역특례 부정 의혹’ 제하 보도 관련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에 대한 제도 개선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 국제발레대회 참가자가 정식 수상이 아닌 번외상을 받고도 예술요원으로 편입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


<병무청 입장>

이와 관련 병무청 입장입니다.

2016년 헬싱키 국제발레콩쿠르에서 A씨가 수상한 파드되 부문 1등상은 최종 순위 밖의 상(賞)으로서

심사위원이 선정하는 일종의 ‘번외 장려상’으로 부정하게 편입되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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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추천 서류 등을 확인한 결과 A씨는 ’16. 5. 23.부터 ’16. 6. 2.까지 헬싱키 국제발레콩쿠르에 출전하여

파드되 부문 1등상에 입상하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대회 조직위원회 홈페이지 수상 내역, ‘발레 대회 규칙에 의거

수여한 대회의 공식적인 1등상’이라는 헬싱키 국제발레콩쿠르 사무총장과 심사위원장의 의견 등

상(賞)의 진위 여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추천한 것을 근거로 하여 적법하게 처리하였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