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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전북청 소식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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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31.



10월의 전북청 소식 전해드려요!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은 10월 한달 동안 있었던 전북 병무청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선선한 가을 날씨 덕에 활동하기 좋았던 요즘. 전북 병무청도 많은 행사가 있었는데요, 하나씩 살펴볼까요?!






전북 김제는 매년 '지평선축제'를 실시합니다. 대한민국 곡창지대인 호남평야 중심지 벽골제에서 열리는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병무홍보를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가지고 전북 병무청이 출동했습니다.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군장병에게 격려 편지를 쓰고 병무행정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병무홍보주간 행사는 계속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으로 출동했는데요. 10월에는 중,고등학생들이 중간고사를 마치고 가을소풍을 떠나는 시기죠. 근대역사가 살아 숨쉬는 군산으로 많은 학교들이 몰리는데, 전북청이 함께 했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근대역사박물관 앞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을 홍보했습니다.






전북청은 조직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칭찬릴레이를 펼쳤습니다. 칭찬을 통해 행복을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하는 '행복나눔 TREE'인데요. 행복나눔 TREE는 직원들이 평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은 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화분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12월까지 3개월 간 이어진다고 하니 다음에는 어떤 분이 선정될 지 궁금해지네요!






원광대학교에서 얼마 전 학교 축제가 있었습니다. 대학생들은 병무청의 행정 서비스를 가장 많이 받는 대상이죠. 그래서 전북청이 찾아가 병역이행 관련 상담과 1:1 맞춤 특기병을 안내해주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고 군입대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한국폴리텍 대학도 방문했습니다. 직업전문학교의 특성 상 취업과 관련된 기술을 습득한 학생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군대에서 자신들이 배운 직무를 적용하며 능력을 쌓을 수 있는데요. 취업맞춤 특기병 제도를 소개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매달 전북청은 모범 사회복무요원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10월에도 역시 모범 사회복무요원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는 24시간 주,야간 교대근무 등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이 뽑혔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시설 등 사회복지분야에서 헌신하고 있는 인원들도 있어 다른 사회복무요원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10월의 전북 병무청 소식이었습니다. 다음 달에도 많은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공동취재 : 홍정의 대학생기자, 최민우 대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