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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기자단과 산림청, 중기부 기자단이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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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소식/병무청 소식

2018. 10. 31.



병무청 기자단과 산림청, 중기부 기자단이 만나다!



가을비가 내리던 10월 마지막 주, 병무청은 정부 정책기자단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대전에 위치한 통계교육원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규제개혁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병무청의 강한 의지가 엿보였습니다.






책상을 둥글게 배치한 것부터 소통을 중점에 두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간담회가 시작하기 전 각 부처 관계자와 기자단 간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자신을 소개하고 인사를 나누면 훨씬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시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각 자리에 놓여진 병무청 월간 안내 책자. '우리들의 빛나는 시간 청춘예찬'이라는 문구가 돋보입니다. 실제로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라고 하는 20대 초반에 입대하는 사람들이 대다수 입니다. 가장 꽃다운 시기를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입영 대상자들을 선별하는 병무청과 잘 어울리는 문구입니다.






이번 간담회는 병무청 김태화 차장이 주관하였습니다. 간담회 동안 기자단의 질문을 성의껏 답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나하나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을 하고 제안된 의견 중 정책에 반영할만한 것이 있으면 메모를 하는 등 간담회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원활한 소통이 이어지면서 참여한 정책기자단들의 토론도 무르익어 갔는데요. 입대예정자와 군필자, 그리고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자, 입대예정 중이거나 입대 중인 자녀를 둔 부모님 등 다양한 정책기자들이 참석해서 많은 의견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의 근무환경과 예체능 분야의 군면제 혜택 등 개선해 나갈 부분도 의견을 나눴습니다.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부, 산림청 기자단도 참석했던 이번 간담회는 참석자들 모두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끝으로 간담회에 참석했던 청춘예찬 대학생 기자단의 의견을 듣는 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공동취재 : 홍정의, 정민혜, 김용휘 대학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