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으로 리드하는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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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5.




리딩으로 리드하는 군대!


 

 


전국 지자체에서는 다양한 책 읽기 행사, 독서장려운동 등을 하며 책 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책 읽기를 권장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군대에서도 나타나는데 최근 군대 생활의 변화가 많이 나타남에 따라 병영독서에 대한 열기 역시 드높다. 인문학을 기반으로 한 병영독서가 자기계발은 물론 구성원 사이의 소통과 친밀감을 조성한다. 오늘날 많은 IT 기기가 주위에 있기에 대부분의 군인 지적활동이 일어나지 않는다. 실제로 육군훈련소에서 시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군입대 전 1년에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은 용사가 31%나 된다고 한다.

   

책 읽기를 통해 내 경험과 비교하여 생각하고 몰입하며 다양한 방향으로 사고를 확산시키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집중력이 길러지고 간접경험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오늘날 군대에서 책 읽기를 장려하고 몇몇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51사단 신병교육대에서 복무 중인 장OO씨의 말에 의하면 51사단에서는 한 달에 책 두 권 읽고 서평 쓰기를 실천 중이라고 한다. 책을 읽고 쓴 독후감 중 잘 쓴 친구는 포상으로 3박 4일의 휴가가 주워진다. 또한, 자대에서도 한 달에 책 1권씩 읽기를 권장한다고 한다.


 



모든 부대에는 병영 도서관이 있으며 집적 지역인 GOP, GP, 해강안부대에도 도서관이 존재한다. 부대에는 분기별로 1개 중대별 10, 1세트의 진중문고들이 입고된다일반적 부대에는 중대가 5개이므로 대대에 50, 5세트의 책이 들어오게 된다병영 도서관에는 아주 다양한 종류의 많은 책이 유입되어 있으며 도서 선정 역시 매우 신중히 이루어지며 좋은 책들이 넘쳐난다.


[자료 출처]

캠프리딩 누리집

블로그 포스팅

복무 중인 병사 유선 취재


[사진출처]

픽사베이(무료이미지제공)

캠프리딩 누리집





<청춘예찬 신초언 학생기자>